안녕하십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희는
 
      감성과 다양한 생각이 후추 재채기 처럼 튀어나오는 ** 트리입니다!


아직 신비주의 컨셉으로 생실 여러분들의 흥미를 끌고 관심 받고자 프로젝트 팀 이름과 팀 로고를 티저 포스터 형식으로 올려 여러분께 입주를 신고합니다!



저희는 올 해 7월 중순의 날씨 좋은 하루, 저희 식으로 재해석한
Living Library[footnote]유럽에서 시작한 운동으로, 사람 책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다양한 분야와 취향의 사람들을 만나 자유로운 대화로 그 사람과 그 직업 혹은 그 삶을 이해하고 편견 혹은 선입관, 고정관념을 줄이려는 취지의 행사.[/footnote]  파티를 열고
그 모임을 지속적으로 이어져가게 하기위해 창립되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2월1일에 생각실험실에 가입하여
전통과 예술문화가 공존하는 북촌이라는 좋은 곳에 베이스캠프 삼게되었습니다.

저희는 파티 참여자들의 다양한 생각의 전환을 유도하여 개인을 변화 혹은 성장시키기 위해
리빙 라이브러리 형식을 빌려 열린 파티와 서브이벤트를 열 계획입니다.



생각 실험실은 매주 화요일/목요일 오후 6시반 부터 사용할 예정입니다.
* 이번주 목요일(2월 3일)은 모임이 없고 대신 일요일(5일) 오후 5시반으로 옮겼습니다.  

그럼 여기서 Quiz!!! 저희 팀의 이름이 과연 뭘까요??

Hint 1: 감성과 다양한 생각이 후추 재채기 처럼 튀어나오는 ** 트리입니다!

Hint 2:       diFFERent  다른, 다양한
             
                             + PErspective 시각, 관점
 
               + Tree 변화, 성장
           
요 세 단어에서 저희 팀의 이름과 성격, 그리고 가치관이 나오네요.
세 단어를 잘 조합해 보시고 티저 포스터를 보시면 곰방 눈치 채실 수 있습니다.
댓글로 달아주세요~
 


저희 프로젝트 설명은 차차 더 자세히 기고할 예정입니다.
다음 포스팅 때에 팀 이름을 밝히겠습니다.(맞추신 분은 한 분 추첨하여 소정의 선물! 드리겠습니다)

그럼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참여 의사나 궁굼한 점이 있으시면 010-7499-8810 우빛나(본인ㅎ)에게
연락주시거나 댓글을 팍팍 달아주십시오!


여러분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정식으로 인사드리고 싶네요^^
그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2/03 01:38 2012/02/03 01:38
  1. 염수진
    2012/02/03 03:36
    유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려요! :)
  2. 이주희
    2012/02/03 13: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뭔가요 퀴즈의 답은 PEFFER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후츄
    어떤 모임인지 아직 잘 감이 잡히지 않는데 차차 설명 부탁드려요 ㅋㅋ
  3. 상상화
    2012/02/04 11:14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ㅋㅋㅋㅋㅋㅋ후추같은 팀이시라니 페퍼시군요 ㅋㅋㅋㅋㅋ 아닌가요?? ㅋㅋㅋㅋ
Leave a Comment

전시


http://www.skape.co.kr/2011/exhibition_current.php



http://www.inartplatform.kr/project/project_view.php?sq=268


http://www.songeun.or.kr/programs/user/space/space_ex_u_ex.asp


http://www.artsonje.org/asc/


택1 감상
함께 보고 싶은 전시가 있을경우 댓글로 언제 무슨 전시가 보고싶다고 남기거나,
함께 보고 싶은 사람을 콕 찍어서 연락을 하세요
아니면 다른 친구랑 보면서 현대미술감상을 널리 권장하세요

**저번달에 함께 전시를 감상한 박유진, 오선영, 이혜미씨는 위의 전시를 안보셔도 되고 저번 전시를 통해 느낀것을 바탕으로 작품만 만들어 오세요. 전시를 또 보고 싶으면 보시고요!!! 한달에 한번 보는 전시가 쌓이면 미술관 미술비평가 미술사 미술책들 다 필요없고 우스워집니닼ㅋㅋ 하나도 안어려워져요

예감 연락망
노소영 010 92♥04 26♥96
김수민 010 88♥14 7587
이주희 010 7♥177 63♥60
박유진 010 49♥22 54♥89
오선영 010 50♥02 75♥03
이혜미 010 53♥47 74♥89
우빛나 010 749♥9 8♥810

(개인정보보호 및 구글링 방지를 위해 ♥를 넣었으니 지우고 보내세요)

모임날짜

일단 저는 이번달엔 한달짜리 아르바이트를 해서 주말밖에 시간이 안됩니다............... 죄송하네요
주말보다 평일에 되는 분이 많으면 다수결로 저 빼고 만나도 되요!ㅋㅋㅋㅋㅋㅋㅋㅋ
주말 중에... 셋째주 18.19일 아니면 넷째주 25,26일 중이 좋습니다
전시보고 작품 만들 기간을 위해서 그러는 거고요.. 12일도 괜찮습니다

아니근데...........
주말 중 토요일 2시-4시가 논어 6시부터는 다슬기 모임이 있네요-_-
일요일밖에 선택권이... 12, 19, 26일
일단 일요일 안되면 다른 날로 언제가 좋은지 의견 댓글 달아주세요
음 그리고 토요일도 되면 말씀하시고요 토요일에 우리 딴데가서합시다!!! 쩝...;

저번달 모임에 처음 참가하려고 하셨다가 못오신분들
장아경, 박주연, 장해윤, 임이랑, 이미연, 김지현씨는 모임날짜 선택권이 없고 위의 연락망 분들만 댓글 다시면 됩니다~! (이하늘씨는 2월에 못오시고 3월부터 오신댔어요)
윗 분들과 처음참가 희망하시는 분께는 모임날짜가 정해지는대로 오실 수 있는지 연락 드리겠습니다





2012/02/01 18:16 2012/02/01 18:16
  1. 염수진
    2012/02/02 13:56
    처음 참가 희망하는 사람입니다~!ㅎㅎ 우빛나님 소개로 알게 됐어요^^
    12, 19, 26일 모두 시간 가능할 것 같네요^.^
  2. 상상화
    2012/02/02 17:04
    전 19일 26일 괜찮구요 12일도 시간은 됩니다.ㅋㅋ(그리고 구글검색 보호를 위해 제가 핸드폰 번호에 하트 넣었어요)
  3. 이주희
    2012/02/03 13:17
    나는 넷째주는 진주에 내려가서 26일은 안될듯! 저번달과 저저번달 못해서 ㅠㅠ 날짜만 된다면 이번달은 꼭 참석하겠오! 우오오+_+
  4. 노소영
    2012/02/06 16:24
    19일4시에모여요늦지마세요
  5. 이준호
    2012/02/19 13:57
    오늘 참석하겠습니다
Leave a Comment

예술가의 감상법 2012 참가자를 모집한 뒤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주말에 모인 팀-박유진, 오선영, 이혜미 와는 전시를 재미있게 감상했고

주중에 모인 팀-김수민, 이하늘, 우빛나 와는 작품을 재미있게 나눠보았어요.ㅎㅎㅎ

그리고 주중팀 친구들과 예술가의 감상법 참나무(회원제) 회비에 대해 의논했습니다.

생각실험실 참나무 등록 안내 글을 보면 회비가 아래와 같습니다.
(참나무 회원의 개념 및 혜택 등은 등록안내글 참조)

 
1개월 회비: 1만원 이상
3개월 회비: 2만원 이상
6개월 회비: 3만원 이상
8개월 회비: 4만원 이상

회비 입금 계좌: 신한은행 110-214-117248 김수민

하지만 저는 예감의 예외적 특성상 예감에만 참가하는 사람에게 회비를 이대로 적용할 수 없다고 생각해서 의논해 보았습니다.
예감은 아래 예외적 특성 때문에 앞으로도 참가자 모집을  이미 생각실험실에 등록한 참나무 중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외부에 홍보해서 할 것이며 그 경우 처음 들어온 초반에 예감에만 참가하는 사람이 많이 생길 것 같아 의논했습니다.

예감의 예외적 특성이란

1. 학생 자치 모임

-선생님이나 함께 보고 배워가는 식의 교재 또는 책이 없다는 점

-놀이 모임과도 같고 참가자가 언제든 그만두기 쉬움

2. 순수 예술 창작 모임

-예감이 추구하는 특수한 가치
*누구에게나 창작 능력은 있다. 있는 능력을 발휘하고 나누는 모임이 예감일 뿐이다:
교육이 추구하는 가치나 방식과 거리가 멀다. 꾸준한 출석과 성실함의 기준으로 눈에 보이는 능력 향상이나 성과, 다른 어떤 이익을 추구하지 않음. (미술관 아카데미 프로그램, 문화센터의 미술반과 다른 점)
예감이 이미 인천아트플랫폼의 전시회에 참여했고 쌓이는 작품들을 기록으로 남겨서 자료로 만들려 하는 것은 그 자체를 칭찬할 만한 성실함의 결과나 성과, 추구할 목적으로 생각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런 것엔 관심 없이 놀면서 하다가 자연스레 쌓인 것으로 얻어지는 결과일 뿐임.
전시회나 자료집, 책 내기 등을 절대 모임의 목적으로 삼을 수 없다는 뜻.
문화센터처럼 교육을 중시하거나, 학생다운 꾸준한 태도(소속감과 도리)를 바라고 중시하지 않는다는 뜻.

*누구나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고 원한다면 언제든 떠날 수 있다. 놀면서 자신도 모르게 얻어가자:
무엇을 얼마나 얻어 간다는 느낌이 뚜렷하지 않음. 참가자 각자가 다르게 느낄 수 있고 그 얻어가는 것을 기준으로는 회비를 책정할 수 없음. 아니 하면 안됨. 오히려 놀이의 기준으로 이 정도 놀기 위해 이 정도 돈을 내야지 라는 기준이면 가능함.
가령 이미 정해진 생각실험실 회비제도에 따르면 1회 1달 1만원 회비를 예감만을 위해, 놀이의 기준으로는 절대 낼 수 없는 사람들이 많을 것임.

3. 생각실험실의 다른 모임과 전혀 다른 독자적 내용과 방식

-방식에 있어 가장 큰 차이는 예감이 한달에 한 번뿐인 모임이라는 것

-내용에 있어 예감 참가자 모집 홍보글만 보고 새로 온 참가자의 경우. 생각실험실의 다른 모임에 참가할 의지가 전혀 없을 수 있음. 예감 하나만 참가하는 참가자가 생김.  


이와 같은 예외적 특성에도 불구하고 예감은 생각실험실 소속의 모임이고 생각실험실을 떠나서는 운영될 수 없는 모임입니다.

생각실험실이 있기에 학생 자치 모임인 예감을 만들 수 있었죠.

예감만 참가하는 참가자라도 공간사용료의 개념으로 생각하면 회비를 내는 것이 당연합니다.

(예감만 참가하는 참가자는 생각실험실에 소속되는 회원, 회비 개념이 아닌 공간사용료의 개념을 가지는 것이 가장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 외의 예감에 대한 지속적인 소속감? 참가하겠다는 약속?은 별로 필요하거나 중요하지 않고 자율에 맡깁니다. 예감에 대한 소속감을 굳이 권하지 않아요. 예감은 소속감 없이도 자연스럽게 원래 있는 서로의 창작 능력 덕분에 화합되고 소통되는 모임.)

이런 생각에서 결정된 등록 방법이라는 것을 염두해 두세요.






2012년 예술가의 감상법 처음 참가자 참나무 등록법




1. 작품을 나누는 모임에 처음 한번 무료로 참가해보기


2. 그 다음 달 모임에도 오고 싶을 때 참나무 6개월 회비와 같은 금액인 3만원의 회비 입금
회비 입금 계좌: 신한은행 110-214-117248 김수민


-생각실험실 참나무 회원 6개월 활동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6번 정도 예감을 와보면서 친해지고

다른 모임에도 관심이 생기면 참여하도록 하는 일종의 깍두기 회원이예요ㅋㅋㅋ



3. 회원 혹은 깍두기 회원으로 6개월 참가하기



*정회원(참나무)의 경우

-다른 모임에도 참가하는 경우:
처음엔 예감만 참여하다가 다른 모임에도 관심이 생겨서 참가하고 6개월간 마음껏 생각실험실에 정을 붙이고 이런 저런 활동도 하며 누가봐도 참나무로 생각될 경우.

-예감에만 참가하면서 6개월 6회를 꼬박꼬박 모두 참가한 경우:
꼬박꼬박 왔다는 것 자체가..ㅋㅋㅋ 예감에서 끈끈하게 친해지고 오고싶어하며 굳이 요구하지 않았던 소속감까지 생긴 경우.
거기에다 생각실험실에 대한 관심이 많고 소속감이 생겼고 다른 모임에도 참가하고 싶은데 시간이 안 맞아서 못하는 경우.(예감이 한달에 한번 모임이라는 점을 가장 큰 이유로 예감만 오는 참나무 있었음ㅋㅋ)
자기 스스로 자기가 생각실험실의 정회원 참나무라고 생각할 경우.



*깍두기 회원의 경우
 

-예감에만 참가하면서 6개월 6회를 꼬박꼬박 모두 참여한 경우:
위 정회원에도 속할 수 있지만 마음가짐에 따라 자신을 깍두기 회원으로 생각할 수 있음.
생각실험실의 정체성이나 뜻에 대해 깊이 생각할 여유가 없고 끈끈한 소속감이나 의무, 도리를 중요시하지 않을 경우. (예감만 참가하기에는 상관없는 태도)
오로지 예감 활동 자체에만 관심이 있을 경우.
단지 생각실험실이라는 공간을 사용하는 사람으로써 공간사용료 1회 5000원을 당당히 내고 떳떳이 예감을 열심히 한 경우.
이 경우엔 처음에 낸 3만원이 참나무 6개월 회비라기 보다 예감 6회 공간사용료임.
계산하면 1회당 5000원의 공간사용료를 낸 셈이다.
그래서 자기 자신을 참나무로 부르기보단 깍두기 회원이라고 생각하는 경우.
**주중팀 모인 친구들의 의견도 예감 1회로만 봤을 때 공간사용료 개념으로 5000원이 적합하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예감에만 참가하면서 위의 예외적 특성 때문에, 개인사정으로 몇달 결석을 하거나 6개월 중간에 그만 두는 경우:
전혀 미안해 할 일이 아님. 이 경우가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등록 방법의 차이를 두었음. 이 경우의 깍두기 회원에게 일반 참나무에게는 없는 혜택
을 준다.
중간에 몇번 결석하는 경우를 이해해주며 건너 뛰고, 최종 참가하는 횟수가 6회가 될 동안 예감참가자, 깍두기 회원으로 인정.
3만원을 냈는데 6개월 전에 그만둘 경우 남은 횟수를 5000원씩으로 계산해 환불해 드림.
공간사용료 개념으로 이해하는 방법임.
단, 그만두는 시점에 정말 예감 모임만 참가하는 깍두기 회원이었을 경우에만 해당




4. 6개월 뒤 재등록 여부 결정하기

-깍두기 회원이었는데 이젠 정회원 참나무로 활동하고 싶을 경우 굳이 예감에서 정한 6개월 기간이 아닌 다른 기간의 회원 등록이나 분할납부로 전환이 가능, 정회원 참나무였는데 깍두기회원 예감만 참가하는 참가자가 되고 싶을 경우 전환이 가능. (단, 예감만 참가하는 깍두기 회원은 무조건 6개월 3만원을 우선 입금한다는 점 고려)

이상입니다. 처음에 입금할때 자신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ㅋㅋ
결국 위의 빨간글씨, 파란글씨, 초록글씨 세 가지 경우 중의 하나가 되겠네요.
파란글씨의 경우 자기 스스로 정회원 참나무로 생각하든 깍두기 회원으로 생각하든 상관 없고 말 안해도 되고 마음속으로만 생각하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두 가지 다른 마음이 자유라는 말을 하고 싶었어요!ㅋㅋ
초록글씨의 환불제도가 제가 학생 자치 모임으로써 만든 예외 조항입니다. 3만원 입금에 부담 가지시거나 아깝다고 느끼시지 않게 하기 위함이예요.

설사 6개월 선입금과 깍두기 회원 허용으로 복잡한 상황이 벌어지더라도 저는 예감 하나 때문에 생각실험실에 오게 된 예감참가자가 깍두기 회원 개념으로 생각실험실을 서서히 알아가고 정식 회원이 될지를 고민하는 과정이 좋다고 생각해요.

그 기간이 굳이 6개월인 이유는 생각실험실의 운영방침으로 정해진 위 회비와 예감 깍두기 회원 기준 공간사용료 개념 1회 1달 5000원 기준이 동등해 지는 시점이 6개월이니까요!



이번 1월 모임에 새로 온 주말팀-박유진, 오선영, 이혜미는 전시를 같이 본 것일 뿐이니까 지금 입금 안하셔도 되구요 다음 달 모임에 참가해서 작품 나누는 모임 가져본 다음에 그 다음 달 부터 입금 뒤에 참여하면 되요.

새로 온 주중팀-이하늘, 우빛나 친구들은 다음에 참가하고 싶고 이 회원/깍두기 회원 되기에 동의 한다면 2월1일까지 위 김수민 계좌로 3만원을 입금한 뒤 입금 했다는 문자를 저에게 주세요. 그러면 그때 함께 다음 2월 모임 날짜를 정하겠습니다. 2월에 감상할 전시도 함께 보러가도 되고요^^


앞으로 새로 참여하고 싶은 분은 입금 없이 한번 참여가능한데 현재 참가자들이 정한 모임 날짜와 시간에 맞춰 오셔야 해요. 따로 처음 오시는 분들에게 맞춰 시간 조율은 이제 하지 않겠습니다.
첫모임에 오신다던 분들과 힘들게 시간을 맞췄는데 못오신 분이 많아서요.
정말 오신 분들에겐 불공평합니다.
정말 오실 분들과 시간을 맞추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여태까지 예감이 회원제/공간사용료 개념에 대한 확실한 체계가 잡히지 않았기 때문에 복잡하게 의논하고 결정해서 공지하는 점 죄송하고 주중팀 의견 얘기해준 두 친구 고마워요.^^

2012/01/26 14:58 2012/01/26 14:58
Leave a Comment

주자와 제자들의 토론
대역 논어집주
박성규 (옮긴이) | 소나무 | 2011-03-15





친구들 안녕하세요. 2012년 1월 7일부터 8주 동안 논어 읽기를 준비했어요. 시간은 매주 토요일 2시부터 4시까지입니다. 함께 읽을 친구를 모집합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이끌어주실 선생님은 김영우 선생님이십니다. 김영우 선생님은 한국철학을 전공하셨고 현재 인제대학에서 가르치고 계십니다.

현재까지 신청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김가영 김지혜 박주연 서승일 서희민 윤희성 이재인 이정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2/01/25 10:46 2012/01/25 10:46
  1. 서상욱
    2011/12/04 23:28
    호오~ 관심은 있지만 아쉽게도 전 참석치 못할 듯 싶습니다.
  2. 수민
    2011/12/06 02:06
    주 몇회인가요?
  3. 김가영
    2011/12/08 22:33
    논어는 혼자서 틈틈이 읽을 생각이었는데 같이 읽는 것도 좋겠네요~
  4. 박주연
    2011/12/09 23:37
    저도 하고 싶어요!
    • 가영
      2011/12/10 00:29
      오오오- 주연이 오랜만이얌!!
      겨울방학 때 생실 복귀하는거? ㅋㅋ
      아직 개설 확정이 안되었는데 ㅠㅠ 친구들도 좀 데려오렴 ㅎㅎㅎ
    • 박주연
      2011/12/10 14:05
      ㅋㅋ네 언니! 실험실 갈 생각하니까 설레고 좋아요!!
  5. 비밀방문자
    2011/12/16 11:3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6. 재인
    2011/12/16 23:13
    초자들도 같이 공부할수 있을까요??
    • 생각실험실
      2011/12/17 13:53
      당연히 함께 할 수 있지. 내가 참석할지 안 할지 모르겠지만 나도 완전 초자란다. ㅋㅋ.
  7. 김지혜
    2011/12/19 22:36
    저 참여할게요!
  8. 비밀방문자
    2011/12/23 11:0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9. 박주연
    2011/12/29 11:45
    그럼 10시까지 갈게요~ 그런데 준비해갈 교재는 없나요?
  10. 김영우
    2011/12/29 18:03
    논어 교재는 현재 나온 책 가운데 가장 우수한 박성규의 논어집주가 좋겠습니다.출판사는 소나무 입니다. 가격은 매우 비쌉니다. 부담되시는 분은 안터넷에서 원문 파일을 찾아 오셔도 됩니다만, 저 책이 소장 가치가 있습니다.
  11. 이정윤
    2012/01/01 21:18
    안녕하세요 재인이 소개로 왔어요 ^^ 철학에 관심이 많은데 전혀 지식이 없어서 조금 걱정이지만 참여하겠습니다!
Leave a Comment

공부 모임

토 14:00-16:00
|동양 고전 읽기모임 '고경' | 모임꾸리미 이재인


토 18:00-22:00 |다함께 슬기롭게 고전읽기 모임 '다슬기' | 모임꾸리미  미정


관람 및 창작 모임


매달| 우리는 모두가 예술가 '예감' 예술가의 감상법 | 모임꾸리미 노소영


생각실험실 프로젝트

격주| 참나무들의 지성적인 글쓰기 프로젝트 '지글지글' | 모임꾸리미 김수민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2/01/11 12:08 2012/01/11 12:08
  1. redshad
    2011/03/02 17:40
    어느날 누가 생실에 오기로 했는지 적은거 올려달라는 거였어요;
    청결담당 배정때문에요,ㅋ
    올려주실 수 있으셔요 클라라 선생님~?
    • 생각실험실
      2011/03/02 20:58
      수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둥지 지킴이 올려 놓았다.
    • 노소영
      2011/03/04 23:28
      둥지 지킴이는 청결 배정 받는 시간별로 가서 치우고 지키면 되는 거에요?ㅋㅋ 일요일에 언제 가서 뭘 하는지 막막...;
  2. 이보미
    2011/03/02 20:47
    피지카는 어떻게 되나요?
    씨앗은 예제, 연습문제 꼼꼼히 풀어보면서 잘근잘근 씹는시간으로 하고
    오리지널은 돌아가면서 발제를 맡아 챕터별로 크게 흐름을 잡고 배경이야기로 양념을 맛있게 쳐봐요.
  3. 큐리아
    2011/03/02 22:41
    피지카 씨앗/ 피지카 오리지널은 토요일 오전 10시로 정했어요- 일단 파트1복습을 씨앗모임에서 마저하고 3월 19일부터 고전역학(그레고리) 전에 이어서 파트3 들어갈게요. 다들 바쁘니 격주로 진행될듯. 대신 각자 예습/ 복습을 더 열심히 하도록 해요ㅋ
    • 이보미
      2011/03/03 18:33
      꺄웅 >.< 가영씨 20분만 일찍와요! 최근에 꽂힌 곡이 있는데 함께 들어봐요. 멕시코 작곡가의 1994년 작품이에요.
  4. redshad
    2011/03/05 13:18
    으악; 어제 제가 둥지킴이었죠...
    책무불이행중이네요.....................................................;;
  5. redshad
    2011/03/05 13:33
    오름 모두가 청소를 분담하는 걸로 알고있었는데요..
  6. 서상욱
    2011/03/07 23:13
    봄학기 프로그램은 참나무만 참여가능한건가요??
    • 생각실험실
      2011/03/08 02:11
      누구나 참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강료나 참가보증금이 있습니다. 참나무가 되면 수강료가 면제됩니다.
Leave a Comment
1 2 3 4 5 6 7 8 9 ... 35
블로그이미지
About
생각실험실

지성적 방랑자를 위한 배움터. 진리가 무엇이뇨? 바로 내 앞에 있는 사람입니다. 선이 무엇이뇨? 우리가 대화하는 것입니다. 미가 무엇이뇨? 이렇게 마주보는 얼굴입니다.

Recent Trackback

241911
Today : 26   Yesterday : 29
rss 구독하기
Textc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