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은 쉼.
5/22 에 3장까지 읽어와서 모르는 것을 질문하고 토론하기로 했습니다.

격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교재: Understanding Quantum Physics: A User's Manual, Vol. 1 | Michael A. Morrison 
함께 하실 수 있는 친구들은 댓글을 남겨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 공부를 도울 교재는 제가 꼬꼬마 시절 양자역학을 혼자 공부할 때 읽은 책입니다. 서점에서 우연히 발견하여 당장 구입하였습니다. 새로운 판들이 나왔을 것이라 예상했는데 아직도 새 판이 나오지 않았군요. 코펜하겐 해석을 기본으로 깔고 양자역학 정식들을 전개하고 있지만, 아주 좋은 입문서입니다. 아마존에는 다음과 같은 추천의 글이 올라와 있군요. 추천을 한 아홉 사람 모두 별 다섯 개 중에서 다섯 개를 주었습니다.

추천글.


2011/05/18 13:48 2011/05/18 13:48
  1. 김도영
    2011/03/27 14:43
    재밌겠다!!
  2. redshad
    2011/03/27 16:52
    우잉...할 수 없어도 하고싶어요.!ㅠㅠ
    할거에요..!
  3. redshad
    2011/03/27 23:32
    도영씨ㅠㅠ
    공익하면 안되요?ㅋㅋ
    • 김도영
      2011/03/29 02:42
      으악ㅋㅋㅋㅋㅋ공익은 안하고싶어서 안하는게 아니죠 ㅋㅋㅋㅋㅋㅋ
  4. 이주희
    2011/03/28 15:34
    저 해요 ㅋㅋ 양자역학! 재밌겠다 ㅋㅋ
  5. 이보미
    2011/03/29 15:58
    C. Cohen-Tannoudji, B. Diu, F. Laloe, B. Dui Quantum Mechanics 2 vols. (1977) John Wiley & Sons
    이 책 전문 pdf파일이 제게 있는데 혹시 함께 제본하실 분 없나요? ^^;
    • 클라라
      2011/03/29 19:18
      많고 많은 양자역학 책 중에 왜 1977년 양자역학 책을 제본하고 싶은데.... 무슨 역사적 가치라도?
    • 이정민
      2011/04/01 13:03
      내 나이만큼 된 책. 원래 프랑스어 책이라 영어권에서 나온 책들과 조금 다를 거에요. 일단 방대한 만큼 내용이 풍부하고 저자도 노벨상 수상자. 양자역학의 철학 전공인 제 지도교수도 항상 저 책을 보더군요.
  6. 이보미
    2011/04/01 19:12
    morrison 책이 드디어 도서관에 입수돼서 수서중에 있어요. 화요일이면 대출이 가능할텐데 함께 제본하실 분?
  7. 이보미
    2011/05/05 03:09
    그럼 다음 모임은 22일에 하나요? ㅠㅠ
  8. 진짜 이주희
    2011/05/06 14:58
    근데 이거 왜 제 이름으로 공지되있나요 ?.? ㅋㅋㅋ
    쓴적이 없는데 ㅋㅋ
    • 생각실험실
      2011/05/06 17:05
      ㅋㅋ. 큐리아로 바꾸었다. 이제부터 큐리아가 업데이트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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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참나무 김가영입니다.
일요일 저녁 7시, 격주로 과학 비전공자를 위한 자연과학 스터디, 누구나 피지카가 진행됩니다.

* 앞으로의 모임을 잠정적으로 쉬겠습니다.
뉴턴역학을 설명하면서, 제게는 너무나 익숙한 내용들이지만 그 근본부터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질문들을 받으면서 뉴턴역학을 가르치는 방식이 교조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비전공자를 위한 강의이니만큼 과학지식의 역사적, 철학적 맥락을 고려해서 설명할 필요성을 느꼈는데, 지금 단계에선 제가 더 공부하는게 좋겠다 싶어서요. 제가 벌인 일이 많아서 충분히 준비하지 못하고 있기도 하고, 사람들 시간 맞추는게 힘들기도 하고요.
여전히, 혼자서 과학공부를 하면서 질문이 생긴다면 개별적으로 답변해드릴 수는 있습니다-
3월에는 2월과 참가자가 달라져서, 다시 1장부터 나갔습니다.

3월 6일: 1장 운동, 2장 뉴턴의 운동 법칙을 배웠습니다. 2장 연습문제 풀어보세요! 재밌어요ㅎㅎ

3월 27일: 2장 연습문제 풀이를 했어요.

4월 3일: 2장을 복습하고 연습문제 풀이를 할 예정입니다. (27일에 못온 분들을 위해. ㅠㅠ)
2.1 2.9 2.11 2.12a 2.13 2.18 2.19 2.20 2.24(2) 2.32 2.33 2.35 2.36  를 풀어오세요.

*4월 17일은 두 명이 결석하게 되어서 휴강하겠습니다.

5월 1일: 창경궁 야경 감상.

그 이후: 화학 파트에서 원자, 분자의 개념과 화학반응의 기본 원리를 배우고요, 다이내믹한 생물학으로 넘어갔다가, 나중에 다시 물리학, 화학으로 돌아오도록 해요. 교재의 순서를 따라 가려면 지루할 수 있으니까요. 지구과학은 물리, 화학, 생물 기초 지식이 어느정도 요구되기 때문에 나중에 나갈 생각인데, 요청에 따라 진도 구성은 언제든지 바꿀 수 있어요.

진행자: 김가영
참가자: 강형석 김성재 ㅇㅇㅇ
장소: 생각실험실
참가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다짐.
교재: Conceptual Integrated Science (
링크)
       개념으로 엮은 자연과학개론 (
링크) *역서는 원서 내용이 일부 제외됨.
      *번역서에는 1장이 빠져있어서 원서는 한 챕터씩 밀려요-




교재 소개: 대학교 자연과학 개론 교양과정에 교재로 쓰이는 책으로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에 전반적인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있어요. 고등학교 이과 수준, 구성과 비슷한데 수식이 빠져있고 독학이 가능하도록 설명이 자세하고 친절한 편이에요. 무엇보다 안다고 생각했던 것을 다시 묻게 하는 연습문제가 좋더라고요. Conceptual Physics(수학없는 물리)의 저자 Paul Hewitt이 물리파트 저자로 참가했는데,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로 폴 휴이트 스타일대로 직관적이고 개념적인 이해를 도모하고 있어요.

*2011년 새로 나온 고등학교 과학 교과서도 추천.

*생물학 파트에서도 이 교재를 그대로 쓸 수도 있겠지만, 제가 최근에 발견한 책, <생명과학 이야기>를 가지고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생물학자와 화가가 만나서 생명의 경이로움을 재치있는 일러스트로 담은 <생명의 파노라마>의 후속판인데, 고등학생 때 좋아하던 책이 교재로 쓰이기 적합하도록 설명과 다양한 실례들,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연습문제가 추가되어서 이렇게 나온 걸 보고 반해버렸거든요.


프로그램 소개:
기존에 기획했던 피지카모임의 취지는 비이공계 학생들도 함께 물리학을 배울 수 있는 거였는데, 동시에 '거의 전공'수준을 목표하다보니 수학의 벽이 높기도 하고 과학을 본격적으로 접해보지 않은 사람들에게 같이 하자고 권하기에 어려움이 많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시작한 모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의 전반적인 개념을 넓게 습득할 수 있는 자연과학 공부 모임입니다.

원래 교재로 에른스트 피셔의 <또 다른 교양: 교양인이 알아야 할 과학의 모든 것> 을 생각했었는데, 난이도 면에서 저에게도 약간 벅찬 감이 있었는데요. <자연과학개론>은 개론서인 만큼 부족한 부분이었던 현대과학의 성과, 과학지식이 발견된 맥락, 과학의 철학적 의미, 과학의 예술적 정신 등이 부각되어서 과학에 대한 보다 깊은 성찰을 하게 하는 좋은 책이에요. 이 외에 다른 매력적인 과학책들도 많은데, 비이공계 학생들에게 벅차게 다가갈 때가 있잖아요. 누구나피지카는 과학교양서를 큰 어려움 없이 읽어낼 수 있는 배경지식을 쌓는다는 데에 일차적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자연과학개론>을 다 끝내고 언제 저 책도 같이 읽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

또한 단순히 과학지식을 전달하는 것뿐만 아니라, 과학적인 사고방식을 익힐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진행하고 싶습니다. 과학이 어떤 식으로 자연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답을 얻어내는지, 관련된 실험들도 종종 소개할까 합니다. 시간과 열정이 뒷받침 된다면 직접 가설을 세우고, 실험을 설계하여 수행하고 결론을 내리는 작은 프로젝트도 진행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이렇게 과학의 탐구 과정에 대해 성찰하면서 현대에 왜 과학/과학적인 방식이 그토록 위력을 떨치는지 알게 되기를 기대하고요. 또한 일상에서도 합리적으로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알아가게 될거고, 새로운 생각들을 실험하는 '생각실험실'의 정체도 좀 더 또렷해지겠죠. ㅋㅋ

다른 프로그램 제안

2011/03/31 10:18 2011/03/31 10:18
  1. 이준영
    2011/01/06 22:45
    오 총균쇠 저도 엄두만 내고 못읽던 책이에요..
    저는 세 책 다 관심가네요 특히 자연과학특강도!
  2. 이주희
    2011/01/08 12:55
    야심만만 김가영
    그래도 재밌겠군
  3. 이보미
    2011/01/10 23:50
    개인적인 바람으론 ㅋㅋㅋ 자연과학특강, 괴에바, 피지카를 몽땅 일요일에 몰아서 한다면 좋겠어요!^^
    • 큐리아
      2011/01/17 13:23
      다른 분들이 언니만큼 강력하게 요청하지 않았기 때문에 ㅋㅋ 언니 뜻대로 일요일에 다 하게 될 것 같네요~ 뭘 먼저 할지 순서는 미정. 피지카는 당분간 쉬고 있으니까 일단 자연과학특강을 오후 1시로 잡고, 괴에바는 그 후에 진행하기로 해요.
  4. 이보미
    2011/01/23 17:17
    오늘 참석하지못해 아쉬워요ㅠㅠ 다음모임부터 꾸준히 공지해주세요!*.*(아이폰으로 남기는 댓글. 만감이 교차해요)
  5. 김도영
    2011/02/03 20:43
    피지카가 동아리 캠프 끝나는 날이라서 엄청 폐인적인 모습으로 등장할꺼 같네요 -_-...
    • 큐리아
      2011/02/04 10:04
      아 도영아, 지금 하는 모임은 누구나 피지카라고 원래 하던 피지카랑은 다른거야^^; 넌 올 필요가 없다는ㅋㅋ 원래 하던 고전역학스터디는 언제부터 할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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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장으로 교재 파트2가 끝났습니다. 이로써 가을학기 종강을 하고 1월에 파트3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앞으로는 서로 시간을 맞추어 피지카 씨앗 모임을 하겠습니다. 그 동안 공부한 내용을 복습하고, 자유롭게 토론하고 싶으신 분들은 일요일 7시에 같이 공부해요 ~^^!


일지
11월 28일: 10장(선운동량 원리), 11장(각운동량 원리)을 함께 나갔습니다. 10장은 김가영이 발제했고, 11장은 유석재가 발제했습니다.
11월 21일: 9장을 공부했습니다. (발제자: 김명석 선생님)
11월 14일: 8장을 공부했습니다. (발제자: 이주희)
11월 7일: 7장을 이어서 했습니다.
10월 31일: 7장 진도를 나가겠습니다. (발제자: 손호정)
10월 24일: 피지카 씨앗 모임. 김가영 김도영 김신형 이정윤이 참가했습니다. 도영이의 도움으로 6장까지 수학적인 부분들 위주로 보충했습니다.
10월 17일은 중간고사 기간이라 휴강했습니다.
10월 10일은 모모 때문에 휴강합니다 일찍 시작합니다(3시부터).
10월 3일에는 김가영 김도영 이관남 이리나 이보미 이주희 김신형 배재휘가 참가했습니다. 제6장은 김도영이 발제를 했고 5장 4절부터 6장 3절까지 했습니다.
9월 26일에는 김가영 김도영 이관남 이리나 이보미 이주희가 참가했습니다.  제4장은 김가영이 발제를 했고 제5장은 김도영이 발제를 했습니다.
9월 19일에 김가영 김도영 손호정 이관남 이리나 이보미 이주희가 참가했습니다. 제3장까지 마쳤습니다.
9월 12일에는 김가영 손호정 이관남 이리나 이주희 등이 참가했습니다.



개요
피지카는 물리학을 공부하는 모임입니다. "피지카"에서 고전역학, 양자역학, 상대성이론, 복잡계 등 물리학을 "거의 전공수준으로" 공부할 것입니다.

2010년 가을학기에는 고전역학을 공부합니다. 모임을 다음과 같이 공지합니다.
장소: 생각실험실 둥지
시간: 매주 일요일 저녁 7시부터 10시
주교재: 그레거리. 번역본이 있지만 우리는 영어본으로 보겠습니다.
부교재: 매리언&쏜턴 [번역본] 5판. 그리고 사이먼 3판.
피지카를 듣는 친구들은 서점에 직접 가서 주문해주세요. 아니면 인터넷으로 주문하셔도 됩니다. 누군가 나서서 공동 구매해도 좋겠군요. 누가 나서겠습니까?

오후 4시부터 7시까지는 "피지카 씨앗"이 있습니다. 고전역학은 인문예술사회학도는 좀 어려울 수 있는데 이 친구들이 잘 따라 올 수 있도록 다른 친구들이 도움을 주는 시간입니다. 처음에 어렵겠지만 고등학생이 된 기분으로 수학부터 차근차근해 나갔으면 좋겠군요. 고전역학 그 자체만으로 우리가 얻을 통찰은 미약하지만, 고전역학을 이해하는 과정 자체는 나중의 성장을 위해서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힘들겠지만, 무한도전 팀이 도전한 그 레슬링보다는 어렵지 않을 겁니다. 한번 도전해 보세요. 자신을 지금 상태의 한계 속에 감금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쉽기 포기하지 마세요. 도전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우리가 서로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이 모임에 누가 올 수 있죠?
2010/12/02 07:53 2010/12/02 07:53
  1. 김가영
    2010/10/30 17:43
    처음 글에 달린 댓글들

    김도영 2010/10/10 01:39
    어라 관남이가 못하면 다음주에 전공시험이 2개나 있는 내가 떼워야겠군 ㄲㄲㄲㄲ

    이보미 2010/10/16 01:17
    센스넘치는 설명 도영선생님^^
    '요놈을~' '여기에 나오면 이 식이 빠지게 되죠'
    '여기서 꿱 하고 죽어요' '꾸엑꾸엑하다가 죽죠'

    김도영 2010/10/17 16:28
    으잌 ㅋㅋㅋㅋ

    이관남 2010/10/04 19:00
    아.. 제가 어제까지 잊고 있던 게 있었더군요..

    학교 수업 팀 프로젝트가 이번주 토요일~일요일에 진행될 거 같습니다. 그동안 잊고 있었는데 오늘 수업 듣다가 생각났네요..

    아무래도... 이번주 발표는 못 할 것 같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이관남 2010/10/04 00:50
    안녕하세요? 아까 피지카 시간 때 발표 때문에 약간 투정부린것 같은데요..

    그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5장에서 미분방정식과 진동에 대한 기초지식도 없어서 많이 헤매서 전반적으로 자신감이 많이 하락되어있었고, 요즘 일이 좀 꼬여서 제대로 발표 수업을 할 수 있을 지 의문이 들어서 발표를 일단 거절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제가 맡은 부분인 7.6 절 까지 성심껏 해오겠습니다. 아마, 공부시간 때 많은 지적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 또한 공부라 생각하고 준비해 오겠습니다.

    아마 진도상 10일, 17일 경에 발표를 할 것 같은데요.. 24일 경까지 넘어 가지 않았으면 합니다..

    다음주 피지카 모임에서 뵙겠습니다.

    김도영 2010/10/04 01:04
    ㄱㄱㄱ 해치지 않아요

    redshad 2010/10/04 18:04
    홧팅~

    김도영 2010/09/30 01:25
    구글링을 하다가 그레고리 고전역학 pdf파일을 얻었습니다.(사실 책 살돈이 없어서 필사적으로 구글링을 했다죠-_-) 필요하신분은 밑에 이메일로 달아주세요 용량도 신기하게 8메가 정도밖에 안하네요.

    클라라 2010/09/30 11:00
    나에게도 보내줘. ㅋㅋ. myeongseok@gmail.com

    redshad 2010/10/02 00:00
    redshad@hanmail.net 저두요~

    redshad 2010/09/28 14:52
    발제하는 사람이 좀 꼼꼼히 해주신다면 그날 일찍해도 괜찮을것 같아요..
    아무래도 생화학셤치고 책 못읽어 갈것같거든요..
    책안읽으면 무슨말 하는지 못알아듣겠어요ㅠㅠ

    클라라 2010/09/28 15:35
    우리 공부 모임은 참가자들의 자발적 노력을 사전에 가정하고 있는데, 이 날 모임은 예외로 하고 모여도 되겠다. ㅠㅠ

    이보미 2010/09/27 01:24
    7시 모모 시작이니까 4시에 모여서 공부를 해도 괜찮지..않을까요? ㅠㅠ

    클라라 2010/09/27 02:39
    그것도 괜찮겠다. 다른 친구들은 어떠니?

    이보미 2010/09/21 15:37
    선생님 피지카도 26일 모임 공지를 하셔야지요♡ 12장 13장 제가 찜!했어요 *.*

    redshad 2010/09/15 15:25
    저랑 금요일 물리공부하실분 없나요?

    redshad 2010/09/07 16:56
    표지가 같으면 같은 책일까요?
    인터파크에서 주문하려고하는데 ISBN이 달라요..

    클라라 2010/09/07 17:59
    그래? 하드커버와 페이퍼백의 차이일 수도 있고, 아니면 국제판과 국내판의 차이일 수도 있다. 그레그리는 다른 판이 없으니까 표지와 저자와 제목이 같다면 같은 책이 아닐까?

    redshad 2010/09/07 16:55
    저요..

    이보미 2010/09/06 14:28
    ㅠ_ㅠ_ㅠ_ㅠ_ㅠ_ㅠ_ㅠ 저는 첫날부터 결석하게 됐네요.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윤이상콘서트를 하는데 초연되는 작품도 있고 작곡전공자에게 공부가 되는 음악회여서요.

    김새롬 2010/09/06 15:59
    헉, 윤이상 ㄷㄷ 많이 보고 들으시고 저희한테도 이야기 많이 해주세요><

    생각실험실 2010/09/07 12:47
    ㅠㅠㅠ 소리깊은 콘서트가 되길.

    이보미 2010/09/07 15:37
    오, 소리깊은 *.*

    김새롬 2010/09/05 23:11
    저는 이미 주문한 상태입니다 ㅎ 인터파크에서도 팔고 있더라고요 ㅋ 외국도서 구매시 1000원 할인해주고 있습니다 ㅋ레슬링보다는 덜 아플거라고 믿습니다.. ㄷㄷ
    Edit/Del Reply
  2. 김도영
    2010/11/16 00:19
    피지카 업데이트좀 해주세요 ㅠ
  3. 이보미
    2010/12/02 15:41
    종강하고 바로 피지카 발제준비!! *.*
  4. 이보미
    2011/01/06 22:00
    피지카씨앗모임도 일지작성을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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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카: 10월 10일

2010/10/04 19:02
일지
10월 10일은 모모 때문에 휴강합니다 일찍 시작합니다(3시부터).
10월 3일에는 김가영 김도영 이관남 이리나 이보미 이주희 김신형 배재휘가 참가했습니다. 제6장은 김도영이 발제를 했고 5장 4절부터 6장 3절까지 했습니다.
9월 26일에는 김가영 김도영 이관남 이리나 이보미 이주희가 참가했습니다.  제4장은 김가영이 발제를 했고 제5장은 김도영이 발제를 했습니다.
9월 19일에 김가영 김도영 손호정 이관남 이리나 이보미 이주희가 참가했습니다. 제3장까지 마쳤습니다.
9월 12일에는 김가영 손호정 이관남 이리나 이주희 등이 참가했습니다.



개요
피지카는 물리학을 공부하는 모임입니다. "피지카"에서 고전역학, 양자역학, 상대성이론, 복잡계 등 물리학을 "거의 전공수준으로" 공부할 것입니다.

2010년 가을학기에는 고전역학을 공부합니다. 모임을 다음과 같이 공지합니다.

장소: 생각실험실 둥지
시간: 매주 일요일 저녁 7시부터 10시
주교재: 그레거리. 번역본이 있지만 우리는 영어본으로 보겠습니다.
부교재: 매리언&쏜턴 [번역본] 5판. 그리고 사이먼 3판.


피지카를 듣는 친구들은 서점에 직접 가서 주문해주세요. 아니면 인터넷으로 주문하셔도 됩니다. 누군가 나서서 공동 구매해도 좋겠군요. 누가 나서겠습니까?

오후 4시부터 7시까지는 "피지카 씨앗"이 있습니다. 고전역학은 인문예술사회학도는 좀 어려울 수 있는데 이 친구들이 잘 따라 올 수 있도록 다른 친구들이 도움을 주는 시간입니다. 처음에 어렵겠지만 고등학생이 된 기분으로 수학부터 차근차근해 나갔으면 좋겠군요. 고전역학 그 자체만으로 우리가 얻을 통찰은 미약하지만, 고전역학을 이해하는 과정 자체는 나중의 성장을 위해서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힘들겠지만, 무한도전 팀이 도전한 그 레슬링보다는 어렵지 않을 겁니다. 한번 도전해 보세요. 자신을 지금 상태의 한계 속에 감금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쉽기 포기하지 마세요. 도전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우리가 서로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이 모임에 누가 올 수 있죠?
2010/10/04 19:02 2010/10/04 19:02
  1. 생각실험실
    2010/10/04 23:03
    처음 글에 달린 댓글들

    이관남 2010/10/04 19:00
    아.. 제가 어제까지 잊고 있던 게 있었더군요..

    학교 수업 팀 프로젝트가 이번주 토요일~일요일에 진행될 거 같습니다. 그동안 잊고 있었는데 오늘 수업 듣다가 생각났네요..

    아무래도... 이번주 발표는 못 할 것 같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이관남 2010/10/04 00:50
    안녕하세요? 아까 피지카 시간 때 발표 때문에 약간 투정부린것 같은데요..

    그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5장에서 미분방정식과 진동에 대한 기초지식도 없어서 많이 헤매서 전반적으로 자신감이 많이 하락되어있었고, 요즘 일이 좀 꼬여서 제대로 발표 수업을 할 수 있을 지 의문이 들어서 발표를 일단 거절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제가 맡은 부분인 7.6 절 까지 성심껏 해오겠습니다. 아마, 공부시간 때 많은 지적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 또한 공부라 생각하고 준비해 오겠습니다.

    아마 진도상 10일, 17일 경에 발표를 할 것 같은데요.. 24일 경까지 넘어 가지 않았으면 합니다..

    다음주 피지카 모임에서 뵙겠습니다.

    김도영 2010/10/04 01:04
    ㄱㄱㄱ 해치지 않아요

    redshad 2010/10/04 18:04
    홧팅~

    김도영 2010/09/30 01:25
    구글링을 하다가 그레고리 고전역학 pdf파일을 얻었습니다.(사실 책 살돈이 없어서 필사적으로 구글링을 했다죠-_-) 필요하신분은 밑에 이메일로 달아주세요 용량도 신기하게 8메가 정도밖에 안하네요.

    클라라 2010/09/30 11:00
    나에게도 보내줘. ㅋㅋ. myeongseok@gmail.com

    redshad 2010/10/02 00:00
    redshad@hanmail.net 저두요~

    redshad 2010/09/28 14:52
    발제하는 사람이 좀 꼼꼼히 해주신다면 그날 일찍해도 괜찮을것 같아요..
    아무래도 생화학셤치고 책 못읽어 갈것같거든요..
    책안읽으면 무슨말 하는지 못알아듣겠어요ㅠㅠ

    클라라 2010/09/28 15:35
    우리 공부 모임은 참가자들의 자발적 노력을 사전에 가정하고 있는데, 이 날 모임은 예외로 하고 모여도 되겠다. ㅠㅠ

    이보미 2010/09/27 01:24
    7시 모모 시작이니까 4시에 모여서 공부를 해도 괜찮지..않을까요? ㅠㅠ

    클라라 2010/09/27 02:39
    그것도 괜찮겠다. 다른 친구들은 어떠니?

    이보미 2010/09/21 15:37
    선생님 피지카도 26일 모임 공지를 하셔야지요♡ 12장 13장 제가 찜!했어요 *.*

    redshad 2010/09/15 15:25
    저랑 금요일 물리공부하실분 없나요?

    redshad 2010/09/07 16:56
    표지가 같으면 같은 책일까요?
    인터파크에서 주문하려고하는데 ISBN이 달라요..

    클라라 2010/09/07 17:59
    그래? 하드커버와 페이퍼백의 차이일 수도 있고, 아니면 국제판과 국내판의 차이일 수도 있다. 그레그리는 다른 판이 없으니까 표지와 저자와 제목이 같다면 같은 책이 아닐까?

    redshad 2010/09/07 16:55
    저요..

    이보미 2010/09/06 14:28
    ㅠ_ㅠ_ㅠ_ㅠ_ㅠ_ㅠ_ㅠ 저는 첫날부터 결석하게 됐네요.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윤이상콘서트를 하는데 초연되는 작품도 있고 작곡전공자에게 공부가 되는 음악회여서요.

    김새롬 2010/09/06 15:59
    헉, 윤이상 ㄷㄷ 많이 보고 들으시고 저희한테도 이야기 많이 해주세요><

    생각실험실 2010/09/07 12:47
    ㅠㅠㅠ 소리깊은 콘서트가 되길.

    이보미 2010/09/07 15:37
    오, 소리깊은 *.*

    김새롬 2010/09/05 23:11
    저는 이미 주문한 상태입니다 ㅎ 인터파크에서도 팔고 있더라고요 ㅋ 외국도서 구매시 1000원 할인해주고 있습니다 ㅋ레슬링보다는 덜 아플거라고 믿습니다.. ㄷㄷ
  2. 김도영
    2010/10/10 01:39
    어라 관남이가 못하면 다음주에 전공시험이 2개나 있는 내가 떼워야겠군 ㄲㄲㄲㄲ
    • 이보미
      2010/10/16 01:17
      센스넘치는 설명 도영선생님^^
      '요놈을~' '여기에 나오면 이 식이 빠지게 되죠'
      '여기서 꿱 하고 죽어요' '꾸엑꾸엑하다가 죽죠'
    • 김도영
      2010/10/17 16:28
      으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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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실험실

지성적 방랑자를 위한 배움터. 진리가 무엇이뇨? 바로 내 앞에 있는 사람입니다. 선이 무엇이뇨? 우리가 대화하는 것입니다. 미가 무엇이뇨? 이렇게 마주보는 얼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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