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배움벗/일거리들'에 해당되는 글 26건

  1. 생각실험실 회원제를 정비하였습니다. 본인이 어떤 회원인지 확인한 후 회비를 내주세요 ^-^
    2011/08/28
  2. 단편영화 한 편 찍어 봐요~ 13
    2011/01/04
  3. 생각실험실 소식지 1
    2010/12/24
  4. 모모 때 함께 부를 노래
    2010/12/23
  5. 생각실험실이 걸어온 길: 가을학기에 진행한 프로그램
    2010/12/22
  6. 명함, 엽서
    2010/12/22
  7. 유인물에 들어갈 것?:생각실험실 소개+큰모모알림+겨울방학프로그램 3
    2010/12/21
  8. 초대 - 큰 모모 도와주세요^^ 5
    2010/12/18
  9. 귀차니스트들을 위한 구글리더. 3
    2010/12/02
  10. 일 분담 다시 하면 좋겠어요 ^^;(일꾼 블로그 글과 중복글 pass) 4
    2010/11/14
  11. 참나무 회비 입금 계좌 변경되었습니다 2
    2010/11/06
  12. 모두 SKYPE를 사용합시다 4
    2010/09/28
  13. <북한산 둘레길을 갑시다~!! >의 모임을 다른 모임으로 전환합니다~ 2
    2010/09/22
  14. 밖에 있는 조명을 바꿔야 할거 같아요 5
    2010/09/21
  15. 일할 친구들을 찾습니다. 11
    2010/09/08
  16. 생각실험실 첫째 집들이 11
    2010/09/03
  17. 가구 여론조사 8
    2010/08/26
  18. 생각실험실 구상 0.3
    2010/08/22
  19. 8월 31일: 살림꾼들 세우기
    2010/08/22
  20. 생각실험실 오픈 일정 2
    2010/08/17
  21. 우리들의 뜨거운 배움 열정
    2010/08/15
  22. 이곳은 생각실험실 배움벗들이 토론하는 곳입니다. 4
    2010/08/12
  23. 생각실험실 첫 준비 모임
    2010/08/12
  24. 댓글 대신에 포스트를 하나 써 보세요.
    2009/09/11
  25. 오픈아이디를 사용해 보세요.
    2009/09/06
  26. 사용자 매뉴얼
    2009/09/04


생각실험실은 지성 협동조합으로 기본적인 관리비와 공간 사용료는 생각실험실의 회원들의 자체 회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상 회비를 내는 것이 잘 이루어지고 있지 않아 생각실험실 공간의 운영 및 유지에 약간의(?)어려움이 생기고 있습니다.

이는 정회원인 참나무와 비정규회원인 참새간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아 회원제가 행정적인 면에서 정리가 되지 않아서라고 생각합니다. 생각실험실이 우리의 손으로 이루어지는 자치공간인 만큼 이번 가을 학기(9,10,11월)부터는 회비를 내는 체계를 잘 정립하여 회비를 잘 걷어야지 생각실험실이라는 공간이 유지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밑의 그림을 참고하시고 본인의 활동범위에 따라 본인이 어디에 속하는지 결정한 후에 회비를 내주세요~
각 모임이 시작할 때마다 프로그램 매니저들이 모임을 시작하기 전에 이 문제에 대해서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하면 좋겠습니다. 생각실험실은 자치공간인 만큼 참여원 한명한명이 생각실험실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세요~


참나무 등록금 입금 계좌: 신한은행 110-314-497177 김가영 으로 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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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8 20:44 2011/08/28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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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1월부터 활동이 뜸해진... 최현호 입니다.

겨울 방학 알차게 보내시고 계신가요?

전 요즘 굉장히 무계획적으로 집에서 뒹굴거리기만 하고 있어요...

그래서 문득 생각이 났는데 생각실험실과 그 주변에서 러닝타임은 10분 이내로, 대사를 최소화 하여

단편영화를 찍어 보면 어떨까 해요.


필요한 역할은

연출
시나리오
출연
촬영
편집
음향

정도가 되겠군요. 참가하실 의향이 있거나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밑에 댓글 달아 주세요~
2011/01/04 23:44 2011/01/04 23:44
  1. 클라라
    2011/01/05 01:02
    좋아 좋아. 우리 겨울 정식 프로그램을 하자.
  2. redshad
    2011/01/06 22:10
    우와우와 하고싶어요!!
    아;;; 첫 다짐과는 달리 또 이것저것 많이 하고 있네요..걱정....
    그래도 재미있겠어요ㅋ
    근데 각 역할이 무엇을 하는지 대충은 아는데
    연출은 무엇을 하는 건가요?
    • 최현호
      2011/01/07 14:53
      음... 각 역할이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하고 주어진 시나리오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고민하는 역할...이라고 할 수 있겠죠 ㅎㅎㅎ

  3. 2011/01/07 19:12
    ㅋㅋㅋ재밌겠다 저는 클라라 샘과 시나리오를 하고싶어요
  4. redshad
    2011/01/07 19:21
    무슨말인지 모르겠는데요...?
    글구 저도 시나리오 하고싶었는데..ㅠ
    안되면 연출,출연,촬영중에 아무거나 할래요.ㅋ
  5. 최현호
    2011/01/07 20:14
    음 제가 추상적으로 쓴 것 같네요. 간단하게 현장의 총 책임자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그럼 시나리오를 세 분이서 공동 작업하시는 건 어때요?
  6. redshad
    2011/01/07 21:44
    네ㅋ 그렇게 할게요.
  7. 이주희
    2011/01/08 12:49
    재밌을 것 같아요 ㅋㅋㅋ 저도 시나리오 같이 하고 싶어요 ! 그리고 시나리오 하다가 재밌어 보이는 거 있으면 출연도 할 수 있어요 ㅋ 참나무 김가영도 같이 하고 싶대요.
  8. 이리나
    2011/01/09 22:28
    저는 촬영도 해보고싶은데..촬영 ..좀 배우고 싶어요><
  9. 최현호
    2011/01/12 14:33
    일단 시나리오 팀 책임자를 하실 분이 필요한 것 같군요 ^^ 하실 분?
  10. redshad
    2011/01/20 00:18
    저 아무래도 영화 시나리오 짜는 것은 포기하는 게 좋겠어요
    관심이 분산되는 건..어느 것도 미완성으로 만들 것 같네요.
    혹시 출연진이 모자라면 조연으로 참여할 의향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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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실험실 소식지

2010/12/24 11:50

 


2010/12/24 11:50 2010/12/24 11:50
  1. 생각실험실
    2010/12/24 15:32
    정리가 잘 되었네. 다시 읽어보니 우리 생각실험실 멋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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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레스 투 Eres Tu 

1. 영원히 사랑한다던 그 맹세 잠 깨어보니 사라졌네
지난 밤 나를 부르던 그대 목소리 아 모두 꿈이었나봐
그대가 멀리 떠나버린 후 이 마음 슬픔에 젖었네
언제나 다시 만날수 있을까 아 바람아 너는 알겠지

바람아 이 마음을 전해다오 불어라 내님이 계신 곳까지
바람아 이 마음을 전해다오 불어라 내님이 계신 곳까지
(바람아 우~ 그댈 잊지 못하는 이마음 전해다오
바람아 불어라 우~ 계신 곳까지)

2. 이밤도 홀로 창가에 기대서 밤하늘 별들 바라보네.
기약도 없는 그님을 기다리며 이 밤을 지새운다

바람아 이 마음을 전해다오 불어라 내님이 계신 곳까지
바람아 이 마음을 전해다오 불어라 내님이 계신 곳까지
(바람아 우~ 그댈 잊지 못하는 이마음 전해다오
바람아 불어라 우~ 계신 곳까지)

페리스 나비닷 Feliz Navidad  기쁜 성탄

Feliz Navidad
Feliz Navidad!
Prospero Años y Felicidad
프로스페로 안 뇨이 페리시닷: 그리고 행복한 새해를 기원합니다!

Feliz Navidad
Feliz Navidad
Prospero Años y Felicidad.

Feliz Navidad
Feliz Navidad
Feliz Navidad
Prospero Años y Felicidad.

I wanna wish you a Merry Christmas
I wanna wish you a Merry Christmas
I wanna wish you a Merry Christmas
From the bottom of my heart.




2010/12/23 23:31 2010/12/23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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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모임에서 배운 것들을 더 자세하게 쓰고 싶었지만, 일단은 간략하게 정리해봤습니다. 제가 직접 참가하지 않은 프로그램도 있고 해서 보충할 부분이 있으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__참샘과 함께:

*피지카: 고전역학, 양자역학, 상대성이론, 복잡계 등 물리학을 거의 전공수준으로 공부하는 모임입니다. 올 가을에는 Gregory의 <Classical Mechanics> part2까지 한 챕터 씩 맡아 발제 형식으로 진행했습니다. 복습과 문제풀이를 하는 '피지카 씨앗' 모임도 진행됩니다.
*뜻깊은: 언어철학과 심리철학 등 현대철학을 배우는 모임입니다. 물리적 세계에 "뜻" "생각" 등이 어떻게 깃들 수 있는지를 탐구합니다. 올 가을에는 프레게의 <생각>과 <콰인의 평행론>을 읽었습니다.
*드문: 근현대철학자들의 주요 텍스트들을 읽는 모임입니다. 올 가을에는 스피노자의 <에티카>1부와 2부, <지성개성론>을 읽었습니다.
*철철: 철학사 공부를 하는 모임으로 슈퇴리히의 <세계 철학사>를 읽고 있습니다.
*다슬기: "다함께 슬기롭게"라는 모토를 가지고 이정민 선생님과 철학, 과학, 문학 등 다양한 고전을 읽는 모임입니다. 2009년 가을부터 이대 ECC에서 <이기적 유전자>, <파이돈>, <중용>, <판다의 엄지>, <괴델의 증명> 등을 읽었고 올 겨울에는 장회익의 <물질 생명 인간>을 읽을 예정입니다.

__우리끼리:

*괴에바: 호프스테터의 <괴델, 에셔, 바흐>를 읽는 모임으로 올 가을 6장까지 읽었습니다. 작곡, 수학, 미술이론 등 서로 다른 전공을 하는 학생끼리 모여서 텍스트가 어려웠지만 각자의 전공지식으로 서로 이해를 도울 수 있었던 모임입니다.
*다문화세미나: 다문화사회에 대한 성찰을 주제로 관련된 책과 논문을 읽고 토론 위주로 진행된 세미나입니다.
*무겁게가볍게: "하나의 (무거운) 주제를 가지고 가볍게 만나서 가벼운 이야기 혹은 수다를 떨다가 헤어지는 모임"입니다. 20세기 음악에 대한 토론, 영화 <시네도키 뉴욕>과 <컨텍트>감상 후 시뮬라시옹과 과학적 증명에 대한 토론, <어둠 속의 대화> 전시회 관람 등을 진행했습니다.


2010/12/22 16:55 2010/12/2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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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엽서

2010/12/2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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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2 16:43 2010/12/2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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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실험실은 어떤 곳인가?

2010년 9월 대략 70여명의 후원자와 40여명의 학생들이 뜻을 모아 출범하게 된 배움 공동체 생각실험실은 기존의 제도권 교육 내에서 배움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지 못했던 지적 방랑자들을 위해 태어난 곳이다. 순수 학문을 공부하는 건 가난으로 가는 지름길이라 여겨지는 현실에서는, 공부가 스펙, 더 높은 연봉, 학점을 위한 수단으로 여겨지는 현실에서는, 제대로 된 배움이 이루어질 수 없다고 생각하고 순수학문이 진정으로 숨 쉬고 공유될 수 있는 곳을 기획하였다. 수년간의 구상과 준비 끝에 생각실험실은 현재 안국의 한 한옥에 위치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매달 내는 소액의 회비와 후원자들의 후원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생각실험실에는 어떤 사람들이 모여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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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수업에서 이미 있었던 고귀한 사유와 만날 수는 있어도 스스로 참다운, 나다운 생각을 이끌어내기는 어려웠습니다. 우선, 정해진 짧은 기간 내에 읽어야 할 텍스트의 양이 너무 많아서 원전에 쓰인 단어 하나하나의 가치와 행간에 숨은 기막힌 의미를 발견할 수가 없었어요. 늘 철학자의 말을 급히 정리하느라 바빴고 심지어 시험 전날까지 텍스트가 이해되지 않아 답안을 외워야하는 일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하릴없이 학점을 의식해야 했던 것도 철학 공부의 큰 걸림돌이었습니다. A+이니, C, F 하는 학점이란 건 단지 제도적 표상에 불과하겠지만 제가 제도에 속해있는 한 그 끔찍한 관성에서 벗어날 날은 요원해 보였어요. 마지막으로 정말로 아쉬웠던 것은 동학들의 반짝이는 생각을 듣고 그것을 통해 배울 기회가 너무나 부족했던 점입니다. 내 친구들이 같은 것을 나와 얼마나 다르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그것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를 듣는 일이 배움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런 기회는 쉽게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참나무 ㅎㅇㅈ

예술을 하기 위해서는 지혜와 슬기의 그물을 촘촘히 엮어서 스스로의 눈으로 세상을, 세상에서 벌어지는 현상들의 밑을 들여다 볼 수 있어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공부를 할수록 모든 갈래 학문이 복잡한 가계도처럼 얽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고전으로 갈 수록 학문의 조상들은 하나의 큰 몸을 이루고 있음을 깨달았고, 현대의 학문 또한 수만갈래로 분화된 듯 보이나 문패만 다를 뿐 그 안에선 비슷한 차원의 고민들이 반복됨을 보곤 합니다. 그래서 고전이 중요하고, 이과와 문과 사이의 높은 벽이 무의미함을 깨닫습니다. 철학 속에 이방인으로 종종 등장하던 물리 역시 뿌리학문의 하나로서 다시 공부해야함을 깨달았습니다.(중략)생각실험실은 다른 공간들에서 각각 배움에 매진하며 떠돌던 우리들에게 좋은 아지트가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예전부터 배움에 목마른 친구들이 옹기종기 모여 죽치고 앉아 공부하고 토론할 수 있는 배움 생활터를 마음속에 그리고 있었습니다. 그간 여러 배움공간들을 보아왔고, 이들의 장단점을 함께 보면서 이를 모두 극복한 공간을 갈망하고 했습니다
-참나무 ㅂㅈㅎ


나름 꾹 참고 다람쥐 쳇바퀴 돌듯 살아왔던 전 대학생이 되면 무언가 달라질 거라는 아주 막연한 환상을 안은 채 대학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대학은 또 다른 경쟁의 시작이었고 사회 순응을 위한 연속선상이었습니다. 입시에서 취업으로 테마만 바뀌었을 뿐 또 다시 고시를 준비하거나 취업을 하기 위해서 쳇바퀴 도는 삶을 살아야만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도대체 내 삶은 왜 이럴까? 입시를 위한 공부를 하며 살아왔고 이제부터는 학점을 위한 공부를, 이력서에 경력 한줄 더 넣기 위한 스펙을 쌓아야 하는 기계 같은 제 삶에 회의가 밀려왔습니다. (중략)제가 동료들과 생각실험실에서 공부하고 지성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면 제 삶의 질은 높아질 것이고 제가 이제까지 접했던 공부, 사회의 길들여진 구성원이 되기 위한 세뇌와 같은 공부와는 전혀 다른 진정한 공부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이제까지 불행하고 재미없었던 공부와는 달리 행복해질 수 있는, 진정한 배움을 맛볼 수 있는 공간인 생각실험실을 소망합니다.
-참나무 ㄱㅅㅁ

저는 어려서부터 음악을 해왔고 작곡을 전공하는 학생입니다. 현대예술은 감각과 사유가 결합하는데 단순히 음표만을 다루는 작곡기법만을 중시하는 데에 늘 회의를 품어왔습니다. 저를 음악이란 좁은 울타리 안에만 가두어두는 교육제도에 갑갑함을 느낍니다.(중략) 제 공부의 목표는 구체적 직업을 갖는 것이 아니라, 학문과 예술을 포괄하는 보다 큰 인식 모형을 그리는 것입니다 2006년 4월. 대학생이 된 지 한 달이 될 무렵 저는 당차게도 자퇴서를 내밀었습니다. 원치 않았던 대학의 허술한 커리큘럼에 실망이 대단히 컸습니다. 대학과정을 이수하는 것만으론 부족하다고 여겼습니다. 학점이란 제도가 공부의 깊이를 반영하지 못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한 학기 500만원을 넘어서는 등록금이 감당하기 버거웠습니다. 제 뜻과 어머니의 노고가 착취당한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2007년 8월 11일의 일기에 이렇게 썼습니다. “배움의 목적이 단지 안정된 직업을 갖기 위한 준비단계일 뿐이라면, 교육 자체가 우리시대에 필요한 사회구성원을 양산해내어 사회를 존속·유지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며, 우리는 한낱 그 이용물에 지나지 않는다. 나는 이 갑갑한 틀에 나를 끼워 맞춰가며 평범하게 살고 싶지 않다. 그저 그런 안정된 삶을 거부한다. 시세의 흐름에 나를 내맡기지는 않을 거야. 나는 주체적인 삶을 살 거야. 진실로 내 내부에서 스스로-되어-나오려는-것 이외에는 다른 어떤 것에도 마음 쓰지 않을 것이다.”
-참나무 ㅇㅂㅁ







생각실험실은 어떤 길을 걸어왔나?

-가영이가 채워 넣을 것입니다.


생각실험실은 어떤 길을 가고자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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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실험실 큰모모

생각실험실은 두달에 한번씩 참샘,참나무,참새들이 모두 모여 함께할 수 있는 큰 모모(모두모임)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이번 12월달에도 가을학기 종강을 맞아, 그리고 크리스마스를 맞아, 모두가 함께 모여 자신들의 생각들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다채로운 예술적 행사들과 합창 공연 등이 준비될 것이고, 안국마을의 지역공동체와 지나가는 행인들을 위한 행위예술 및 일일 생각카페도 준비할 예정이니 많이 오셔서 함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운 겨울이지만 모두가 모인다면 따스한 하나하나의 온기가 모여 큰 따스함이 피워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일시: 12월 25일
장소: 생각실험실 둥지
입장료: 생각실험실 회원은 무료. 그 외 방문자는 5000원

제1부. 생각 카페 | 13시~17시
- 전시: 미정
- 공연: 송은영,정성경이 이끄는 참나무들

- 가을학기 되돌아보기: 김가영
- 2011년 내다보기: 김수민

저녁식사와 다과 | 18시

제2부. 생생 아이디어와 자유토론 | 19시~22시
- 발표자: ㅇㅇㅇ
- 주제: 미정

제3부. 잠 못 이루는 토론



생각실험실 겨울학기 미리 보기

생각실험실 가을학기가 종강되었습니다. 2011년 1월달부터 새로운 포맷으로 겨울학기를 열 겁니다. 겨울학기는 참나무 맞춤형 강좌와 프로젝트 위주로 운영될 겁니다. 여기에 있는 과목들은 수강할 참나무 및 참새 신청자가 3명이상 넘어갈 경우 개설될 것입니다.(단, 논리캠프의 경우 10명 이상이 신청할 경우 개설될 것입니다)

1. 논리
ㄱ. 논리 기초 + 프로젝트 골치: 이화여대 실용논리학을 들으면서, 발제도 하고, 문제도 만들고, 교과서도 만든다.
ㄴ. 집합론 공부 또는 선형대수학

2. 철철: 철학사를 공부하면서 철학 교과서 만들기

3. 피지카 및 피지카 씨앗(리나)
물리학 공부모임
4. 전통음악듣기(은영)
5. 동양철학강독
6. 영어로 하는 우리만의 학회(수민)
영어로 대화하고 자기 생각을 발표하는 시간
7. 20세기 음악산책(보미)
8. 중 고등학생을 위한 논리캠프(가영)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논리학 가르치기.인원10명제한
2010/12/21 10:03 2010/12/21 10:03
  1. 송은영
    2010/12/21 10:07
    히힛 감사해요^-^
  2. 가영
    2010/12/22 17:22
    겨울학기프로그램에 히히: 히스토리히스토리 - 역사, 사회과학 등을 공부하는 모임(과학과 기술로 보는 세계사, 총균쇠 읽기 등)과 프로젝트 생생- '생각을 생각하라'매거진만들기도 추가해야 해요. (http://real.ize.kr/tl/18 참고)
    그리고 중고등학생 논리캠프는 아직 제가 할 역량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이번 겨울방학 때 한다면 자연과학특강 같은거 하고싶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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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당신이 생존을 위해 무엇을 하는가는
중요하지 않다.
당신이 무엇 때문에 고민하고 있고
자신의 가슴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어떤 꿈을 간직하고 있는가 나는 알고 싶다.

당신이 몇 살인가는 중요하지 않다.
나는 다만 당신이 사랑을 위해,
진정으로 살아 있기 위해
비난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 알고 싶다.


당신이 어떤 인간의 주위를 맴도는가는 중요하지 않다.
당신이 슬픔의 중심에 가닿은 적이 있는가.
삶으로부터 배반당하여 잔뜩 움추러든 적이 있는가.
앞으로 받을 더 많은 상처로 마음을 닫은 적이 있는가 알고 싶다.


당신이 나의 것이든 남의 것이든
참다운 기쁨과 함께 할 수 있는가 나는 알고 싶다.
미친 듯이 춤출 수 있고
그 환희로 손가락 끝과 발가락 끝까지 채울 수 있는가.
당신 자신이나 나에게

조심하라고, 현실적으로 살라고, 인간의 품위를 잃지 말라고

주의를 주지 않고서 그렇게 할 수 있는가.


당신의 이야기가 진실인가 아닌가는 중요하지 않다.
당신이 다른 사람을 실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자기 자신에게는 진실할 수 있는가.
배신했다는 주위의 비난을 견디더라도
자신의 영혼을 배신하지 않을 수 있는가 알고 싶다.


 어떤 것이 예쁘지 않더라도

 당신이 그것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가.
 그것이 거기에 존재한다는 사실에서
 더 큰 의미를 발견할 수 있는가 알고 싶다.


  당신이 누구를 알고 어떻게 이곳까지 왔는가는 중요하지 않다.
  다만 당신이 슬픔과 절망의 밤을 지새고
  뼛속까지 멍든 지친 밤이 지난 뒤
  자리를 떨치고 일어날 수 있는가 알고 싶다.


  나와 함께 불길의 한가운데 서 있어도 당당할 수 있는가.
  모든 것이 떨어져 나갈 때

  내면의 무엇이 당신의 삶을 지탱하고 있는가.


  그리고 당신이 자기 자신과 홀로 있을 수 있는가.
  고독한 순간에 자기자신과 함께 있는 것을
 
진정으로 좋아할 수 있는가 알고 싶다.

  Oriah Mountain Dreamer





2010년 12월 20일 월요일 16:00~
큰 모모를 위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큰 모모를 위한 기획안을 짜봤는데, 한 번 봐주세요.

월요일날 주로 이야기할 내용은
"겨울방학프로그램"에 관한 것입니다.

소수 인원인 3명부터도 좋으니,
방학동안 하고 싶은 공부가 있으면 제안도 하고,
같이 참여도 하고 프로그램을 만들어보아요^-^

 

20 Mon

21 Tue

22 Wed

23 Thu

24 Fri

명함

생각실험실
소개 글

둥지 오시는 길

쿠폰 명함?

  디자인

출력

사탕과 출력물 포장

논리엽서

논리문제

논리 이야기 글

  디자인

출력

사탕과 출력물 포장

소식지

겨울방학
프로그램

생각실험실
소식지

(모모소식;

생각실험실 진행상황)

  디자인

출력

사탕과 출력물 포장

우체통

느린 우체통

논리엽서 자판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우체통 만들기

전시;

행위예술

아리스토텔레스

어떤 내용을
담을지

  의상 빌리기

외형 꾸미기

소품마련

내부 청소 및 정리.

꾸미기

내부 청소 및 정리.

꾸미기

공연

곡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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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북 준비


 

22 Wed

23 Thu

24 Fri

찻잔

Takeout

Coffee

(믹스, 커피콩갈기)

초코

율무차

유자차?

허브티

우유?

다과

강냉이

?

초콜렛, 사탕

고구마, 감자,
계란?

초콜렛 ,사탕,

포장

Or 바구니

국수,

떡볶이

오뎅?

이동식 버너 2

큰 철판 2?

그릇(일회용?)

식재료

저녁식사

뭐 먹어야
하나
??

과일

바나나

(싸고
먹기 쉬운
)

2010/12/18 17:05 2010/12/18 17:05
  1. 성경
    2010/12/18 22:59
    으아 은영이최고당>_< 열쉬미준비해보아염!!
  2. 수민
    2010/12/20 01:08
    와 은영씨 감사합니다 정말 잘 기획하셨어요*_* 내일부터 열심히 일할게요
  3. 클라라
    2010/12/20 11:11
    초대, 아주 멋진 글이다.
  4. 생각실험실
    2010/12/21 00:03
    저 그림 예쁘다. 누구 것이지? 그리고 엽서에 담을 내용을 Bee에 올려 놓았다.
Leave a Comment
안녕하세요 생각실험실 웹관리를 맡고 있는 참나무 김수민 입니다.

모모 때 생각실험실 블로그가 너무 여러개라 매번 다 들어가서 찾아보기 힘들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생각실험실의 모든 소식들을 한 곳에서 모아서 볼 수 있게 해달라는 제안이 있었는데요..
그런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던 친구들을 위해 제안합니다!바로 구글리더 

구글리더를 사용하면 따로 모든 블로그를 각각 찾아갈 필요없이 관심있는 모든 블로그 소식을 한 곳에서 받아볼 수 있습니다.  www.google.com에 들어가셔서 구글에 로그인한 후 서비스 더보기로 가셔서 구글리더를 클릭하고 사용하면 끝! 구독추가 버튼을 누르고 사이트이름이나 주소를 쳐서 구독을 하면 이제 다시는 귀찮게 블로그 올 필요 없어요. 거기서 구독하세요.


<구글펌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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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 정보를 확인합니다. Google 리더는 즐겨찾는 뉴스 사이트와 블로그에 새로운 콘텐츠가 있는지 계속해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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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 어디서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Google 리더는 무료이며 다른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지 않고도 대부분의 최신 브라우저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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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애용하는 RSS어플리케이션!(아이폰용)
    http://itunes.apple.com/us/app/mobilerss-pro-google-rss-news/id325594202?mt=8

    구글리더와 rss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가 적혀진 사이트
    http://goo.gl/XJDRF

  • 2010/12/02 15:19 2010/12/02 15:19
    1. 생각실험실
      2010/12/02 17:10
      비공개 블로그(골치,일꾼)의 경우 rss로 등록후 한번만 로그인 하면 앞으로는 로그인 안해도 계속 볼 수 있습니다.
      real.ize.kr/golchi/rss
      real.ize.kr/bee/rss
      -> 이 것을 구독 추가하시면 됩니다.
    2. 정성경
      2010/12/03 21:52
      오옷 감사합니다!!!!!!
    Leave a Comment
    일 할 사람을 다시 정해야할 듯 싶어요... 왜인지 일꾼 모임이 잘 안 돌아가는 느낌이..누구나 일꾼이라고 그냥 해놓으니 일을 누구나 다 안하게 되는 분위기가 되는 듯 싶네요
    제가 이번에 후원메일 돌리면서 느낀, 일단 생각실험실이 잘 돌아가려면 꼭 누가 해줘야하는 필요한 일들입니다. 제발 누가 하나씩 맡아서 해주세요 ㅠㅠ 힘들어요

     맡은 일만큼은 확실하게 책임질 책임자가 필요합니다!!

    1. 후원자 늘리기(?) 및 후원자 분들 관리

    -후원자 분들께 모모 초대장 보내기, 생각실험실 소식지 및 비전(소식지 당번이 쓴 거 전달만 하면 됨) 정기적으로 알리는 메일 보내기,후원자 분들께 후원해주신 금액 확인하고 감사메일(감사메일쓰기 당번?이 쓴 거) 보내주기

    -잠정적 후원자 분들께는 친절하게 생각실험실의 소식을 알리고 친절하게 후원 방법 등을 원하시면 알려드리겠다고 메일 보내기, 지속적인 관심 부탁

    2. 연락처 관리 및 정리

    후원하시는 분, 후원 안하시지만 관심보여주신 분 등 구분해서 연락처좀 해놓으면 ㅠㅠ 반드시 엑셀파일로.. 메일 보내기 쉽게.. 제가 메일 보낼 때 힘들었네요 연락처가 뒤죽박죽이라, 일단 이게 완성이 되야 뭔가를 도모할 때 일하기 편할 듯 싶습니다.

    3. 회비관리

    자동이체 신청서 참나무들에게서 다 받아내기, 회비 안낸 회원들에게 알려줘서 회비 내도록 권유하는 역할 등 참나무들이 회비만 다 내도 우리 이번 지출이 -XX만원은 아닐텐데 ㅠㅠ 생활비 마련은 우리들이 낸 회비에서 해요ㅋㅋ 이거 어떤 분이 해주시기로 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이게 제일 급합니다. 제 생각엔 매 모임마다 모임 시작 5분전에 까먹고 안내니까 자동이체 신청서 다같이 쓰자고 해주시는 게 제일 좋을 듯..^^?

    4. 정기적으로 소식지 쓰기

    생각실험실의 근황 및 소식 및 나아갈 방향 알리는 역할. 참샘분들에게 정기적으로 소식 알릴 글 쓰기


    5. 지출 내역기록 노트 만들기

    이거는  가영이가 하고 있지만 가영이가 다 매번 기록해놓기 힘들 듯 싶어서요. 지출내역 기록노트를 책상 위에 두고 돈 쓸때마다 딱 기록하고 영수증 껴놓기를 하는 게 편하지 않을까요, 가영이는 노트에 잘 정리 된 거 마지막으로 기입만 하면 되도록.. 어떤가요
     

    6. 경제적 자립 추진 위원회..?

    거창하게 사회적 기업까지는 못 가더라도 재정문제를 김명석 선생님 혼자 고민하지 않도록 같이 경제적 자립을 도모해볼 학생들이 좀 더 생기면 좋을텐데... 이건 생각실험실 공장 이프에서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신청자가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혼자 해야되나여 ㅋㅋㅋㅋㅋㅋㅋㅋ저 혼자는 힘들 것 같은데 ... ㅠㅠ..


    7. 후원자분들께 쓰는 감사편지

    이번달에 제가 했으니 다음 순서를 이어받으실 분이 필요합니다.. 제가 계속 쓸 수는 없으니까요 ^^*ㅋㅋ매달마다 돌아가면서 해요
    2010/11/14 22:48 2010/11/14 22:48
    1. 김도영
      2010/11/14 22:56
      경제적 자립의 일환으로 김명석 선생님과 생각실험실을 커피집& 찻집 으로 만드는 얘기를 했었는데요. 지나가던 분들이 기웃거리면서 자꾸 들어오시려고 하는 것에 착안.. 역시나 초기투자 비용으로 기기 비용, 부엌개조, 무엇보다 허가를 받기위한 것들 특히 소방법이 중요한데, 어쨌든 저랑 친분이 있는 형이랑 어떻게 해보려고 했으나 바빠서......요
    2. 이보미
      2010/11/15 22:03
      회비 자동이체 200%찬성!!! 당장 실행으로 옮겨요 *.*
    3. 이보미
      2010/11/15 22:10
      경제적 자립 ㅠㅠ 방도가 없을까요?
      1. 철학 관련 중고 학습자료 만들기(읽기자료 혹은 영상) 생각실험실엔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있으니 꼭 철학이 아니더라도 수학, 사회, 과학도 가능하겠죠 *.*
      2. 북까페 운영 (송하석선생님께서 책 기부를 기꺼이 해주시겠다고 말씀하셨던게 얼핏 기억이 나네요^^; 제 책도 보탤수있어요 ㅋㅋ 저는 문학까지 사서 보는 아이)
      이 정도가 떠오르는데. 당장 실행에 옮기기는 어려워보여요 ㅠㅠ
    Leave a Comment
    안녕하세요. 생각실험실에서 회계를 담당하고 있는 김가영입니다.
    앞으로 참나무 회비를 받는 계좌를 분리하기로 했습니다.
    참나무 회비가 들어오는 계좌에서는 실험실에 쓰이는 공공요금, 식비 등 생활비가 나가고,
    기존의 계좌는 참샘들의 후원금이 들어오고 집 임대료와 잡지 기획 등 프로젝트 비용이 나가게 될 것입니다.
    변경된 참나무 회비 입금 계좌는,
    신한 110-314-497177 김가영  입니다.

    그리고,
    9월 6일 20000원 참나무혹은참새
    10월 5일 20000원 참나무
    로 입금하신 분을 찾습니다~!
    계좌이체 하실 때 메모를 남기면 통장에 입금자명이 표시되지 않고 메모만 뜨니까요,
    메모에 이름을 표기하거나 메모를 남기지 말아주세요^^;

    9월, 10월 회계 정리가 다 끝났는데, 초기비용도 있고 집 임대료가 비싸서 현재 잔고가 마이너스입니다. ㅠㅠ
    회비를 아직 입금하지 않은 참나무들은 잊지 말고 꼭 회비를 내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11/06 22:14 2010/11/06 22:14
    1. 정성경
      2010/11/09 06:48
      !!!
    2. redshad
      2010/11/09 09:43
      참나무 전원 자동 계좌이체하는게 어떨까요?
    Leave a Comment

    안녕하세요. 박찬성입니다.

    저희가 모임이 많다보니 부득히 참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SKYPE를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현재 진원씨랑 저가 생각실험실에 카메라와 마이크를 설치하여 모임을 SKYPE 혹은 Afreeca를 통해 생방송 중계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인터넷이 되는 공간에 아이폰을 가지고 있거나 컴퓨터가 있는 곳이라면 참석이 가능합니다.

    때문에 여기 모든 분들이 SKYPE에 가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www.skype.co.kr

    사용자 삽입 이미지

    SKYPE를 통해 다음과 같은 것들을 할 수 있습니다.

    1. 일반 메신저와 같은 메신저 기능
    2. SKYPE끼리 음성, 화상통화 (컴퓨터 <-> 아이폰, 아이폰 <-> 아이폰, 아이폰 <-> 갤럭시S 등등등...)
    3. SKYPE와 일반전화(유료 <-- 무지 쌉니다 ㅋ)
    4. SKYPE와 휴대전화(유료 <-- 비교적 쌉니다 ㅋ)
    5. 자신의 컴퓨터와 화면 공유 (자신의 컴퓨터 화면을 보여주기에 효과적입니다), 같이 TV를 볼 수도 있고 동영상을 볼 수 도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다음과 같이 준비되어야 합니다.

    1. 마이크가 탑재된 웹캠
    2. 혹은 마이크와 웹캠이 탑재된 노트북
    3. 혹은 모든 MacBook
    4. 혹은 iMac
    5. 혹은 아이폰 3GS, 4G
    6. 혹은 Android 폰(갤럭시S, 넥서스원 등등)

    있다면 SKYPE가 가능합니다. 사용방법에 대해선 더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우선 가입하시고 여기에 뎃글로 아이디 올려주세요.

    전 aiden.pak 입니다. 모두 서로 등록해주세요 ^^;

    2010/09/28 23:16 2010/09/28 23:16
    1. 박진원
      2010/10/01 00:55
      제 아이디는 pintm1 입니다. 전 캠과 마이크가 없어서 아이폰에서만 통화합니다.ㅋ
    2. 생각실험실
      2010/10/01 03:10
      내 아이디는 기억이 안나? ㅠㅠ
    3. 정성경
      2010/10/01 12:51
      전 with_cracks 예요!^^
    Leave a Comment

    그저께 비가 엄청 많이 와서 유실된 도로가 있을수도 있고 길도 미끄럽고 해서 산을 오르는것이 위험하다고 생각되요

    그래서 모임을 다른 곳으로 옮길까 합니다.

    추석이고 하니~!

    생각실험실에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먹는걸로 하면 어떨까 하는데요

    11시 쯤 모여서 마트에서 장을 볼 예정입니다

    부담없이 오셔서 간단한 모임을 가저보도록 해요~ ㅋ

    산은 아쉽지만 땅이 굳어 안전해질 그때 다시 갈 기회를 만들어볼게요~




    2010/09/22 22:42 2010/09/22 22:42
    1. redshad
      2010/09/23 21:24
      즐거운 한가위 보내셨는지요.ㅋㅋ
      생각실험실에서 음식 만들어먹는것도 재밌었겠네염..
    2. 생각실험실
      2010/09/24 13:24
      진원이와 찬성이와 함께 산책과 스파게티와 와플과 진빵으로. 그리고 우리의 거대한 프로젝트를 상상.

      근데 글쓴이 이름이 나오지 않네? 이거 어떻게 하지? 스킨을 어떻게 고치지? ㅠㅠ
    Leave a Comment

    밖에 있는 벽등을 교체할까 하는데요

    집이 예쁘다보니 조명은 눈에 안띄는게 좋을거 같아서 최대한 단순한걸로 골랐어요

    어떤게 좋을까요?

    가격은 18000원 43000원 59000원 69000원입니다.

    2010/09/21 18:46 2010/09/21 18:46
    1. Klavier
      2010/09/21 21:58
      벽등이 밝아야할까요? 은은한 불빛이라도 괜찮다면 3번이 집과 잘 어울릴 것 같긴 해요. 개인적으로는 2번도 예쁘네요.
    2. 생각실험실
      2010/09/24 13:17
      몇 개 달 거지? 비용도 생각하자. ㅋㅋ
    3. 이보미
      2010/09/24 20:59
      무조건 18000원 *.*
    4. 박진원
      2010/09/25 04:33
      전 고르라면 3번 ㅋ
    5. redshad
      2010/09/25 16:02
      벽등의 질적인 차이가 없다면
      1번이 싸기도 하고 예뻐보이네요..
    Leave a Comment

    생각실험실 운영을 위한 자잘한 손길이 필요합니다. 일의 모듈을 몇 개 제안해 볼게요. 자기가 맡고 싶은 일은 신청해 주세요. 어떤 일은 한 사람이 필요하고 어떤 일은 여러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다른 필요한 일들도 제안해 주세요.

    1. 참나무, 참새, 참샘 회원 관리
    * 정빛나

    2. 참나무 및 참새 회비 모금
    * 손혜연

    3. 모든 입출금 정리, 공공요금
    * 김가영

    4. 둥지 꾸미기
     * 박진원, 김수민

    5. 웹 사이트 관리

    6. 모임 관리: 시간, 참여자, 새로운 모임 개설 등
    * 이리나

    7. 영상 기록
    * 최현호

    8. 편집 및 디자인
    * 배재휘, 장효주

    9. 후원자 편지
    * 매달 한 사람이 맡아서 하고, 참나무라면 한 번씩 하기로 합시다.
    * 9월은 김수민

    10. 장기 기획
    * 김진수


    또 뭐가 있을까요?

    2010/09/08 00:12 2010/09/08 00:12
    1. 비밀방문자
      2010/09/09 14:0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생각실험실
        2010/09/09 23:00
        같이 하면 좋은데 일이 힘들까봐. ㅋㅋ. 그럼 네가 1과 4를 하는 건 어떨까? 5는 너와 가영이가 함께 하든지, 아니면 5를 따로 맡겨도 되고.
    2. 정빛나
      2010/09/10 12:59
      각각의 구체적인 역할도 함께 올려주시면 좋을텐데요 145 모두 가능합니다^^
      • 생각실험실
        2010/09/10 14:21
        고마워. 너에게 중책을 맡길게. 나중에 일이 부담스러워지면 다른 친구가 도와주는 방식으로 하자. 그리고 빛나와 가영이가 함께 해야 할 일도 좀 있겠다.
    3. redshad
      2010/09/13 13:08
      흠.....6을 할게요..ㅋ근데 모임관리가 특별히 할것이 있을까요?
      모임을 열고싶은 사람들이 모임글을 올리면 되는거구요..
    4. 수민
      2010/09/13 16:25
      후원자 편지보내기, 둥지꾸미기 할게요ㅋㅋㅋ 다른 일 맡으신 분이 힘드시면 제가 도움을..
      • 수민
        2010/09/14 20:08
        둥지꾸미시에는 사람이 있고 홈페이지꾸미기는 사람이 없으니 제가 둥지꾸미기 대신 홈페이지 관리를 할까요? 근데 뭘 관리하지요? 블로그를 발급해주는 일인가요? 딱히 잘 아는 게 아니라 제가 할 수 있는 일인지요..-.-
      • 생각실험실
        2010/09/16 10:04
        월요일 저녁에 시간나니? 일꾼들 모임 및 프로젝트 모임을 이때 가지려고 하는데....
      • 수민
        2010/09/17 15:57
        추석이라 확실히 모르겠어요, 아마 90% 갈 수 있을 거에요!모임마다 시간 일정 책 인원체크 할 모임장을 정해야 할듯해요
    5. 박진원
      2010/09/14 01:23
      둥지 꾸미기 보다는 둥지개조,둥지 설계변경 정도의 일이 되지 않을까요? ㅋ
      이제 조금씩 조금씩 겨울을 대비해야 겠어요. 문들이 부실해서 겨울엔 무지 추운것 같아요 ~
      말나온김에 문 먼저 어떻게 수리했으면 좋겠어요
    6. 정빛나
      2010/09/17 14:46
      회원 관리는 어떤 거 하면 되나요?
      그리고 매주 월요일 대학원 수업때문에 매주 참석 불가입니다~
    Leave a Comment
    생각실험실 둥지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청소도 하고 가구도 들이는 중입니다. 아직 배움벗들을 초대할 준비는 완료되지 않았지만, 담 주부터 하게 될 우리 공부도 있고 그래서 참나무와 참새 모두가 모이는 첫째 집들이를 가지고자 합니다.

    편의상 9월 4일 아침부터 밤까지를 집들이 시간으로 잡겠지만, 공식적으로는 7시에 모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드문, 뜻깊은, 피지카 첫 모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친구들 시간 되면 꼭 오세요. 그리고 아직 머뭇거리는 친구들, 친구들의 친구도 함게 놀러 오세요.

    초대는 크게 하지만 뭔가를 차릴 형편은 못 됩니다. 그러니까 마실 것과 먹을 것을 각자 알아서 챙겨 오도록 합시다.
    2010/09/03 02:38 2010/09/03 02:38
    1. 이정민
      2010/09/05 00:24
      이걸 이제야 보네요. 죄송해요, 도와드리지 못해서. 목요일에 뵐께요.
      • 생각실험실
        2010/09/05 11:21
        오시라고 따로 연락 드리고 싶었는데 사람들이 많은 걸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셔서 전적으로 선생님 선택에 맡겼습니다. 공지를 늦게 보시다니 아쉽군요. 어제 왔으면 좋았을 텐데 ㅠㅠ. 선생님을 보고 싶은 하는 친구들이 많았을 텐데. 생각실험실에서 첫 다슬기 모임 때 보아요.
    2. 성경
      2010/09/05 18:13
      앗 어제가 그런 날이었군요 !
      이걸 이제야 보았어요 ㅋㅋ
      • 생각실험실
        2010/09/05 21:34
        헉 그걸 모르고 오다니? ㅋㅋ. 아예 모르고 오지 않은 친구들도 많은 것 같다.
      • 손혜연
        2010/09/06 13:53
        그래서 전화 했었던 거죠? ㅠ 둥지 살림에 무엇이 보탬이 될 지 생각해보고 있어요! 다음에 갈 때 좀 들고가게ㅎㅎ
    3. 생각실험실
      2010/09/05 23:30
      어제 온 친구들. 가영 새롬 수민 진수 향영 성춘 주연 진원 찬성 혜정 리나 미연 보미 주희 현지 성경 영미 현호. 또 누가 왔죠?
      • 김새롬
        2010/09/05 16:08
        저 가고 난 뒤에도 되게 많이들 오셨나봐요.. 아쉬워요..
      • 생각실험실
        2010/09/05 21:33
        네가 오기 전에 온 친구들이 있고 네 가고 난 뒤에는 온 친구는 없는 것 같다.
    4. 손혜연
      2010/09/06 00:03
      헉 이걸 이제 보다니요 !!ㅠ
      • 김가영
        2010/09/06 03:00
        으악, 아쉽네요. 언니를 못 뵌지 오래 되었네요, ㅠㅠ 이번주 다슬기는 오는거죠? 곧 봐요! ㅎㅎ
    5. 배재휘
      2010/09/06 07:23
      모르고 못간 1인...ㅜ
      이곳 홈페이지에서 알림이 계속 되고 있었네요
      왜 조용한가 싶었어요...ㅜ
      이제 자주 올게요
      실험실 공부방에도 늦었지만 참여신청할려고해요

      글구 목요일은 일하는 날이라 아쉽네요
      겨울학기부터는 목요일 시간을 낼 수 있도록 조정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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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구 여론조사

    2010/08/26 16:07


    1. 책상
    다음 책상을 구입할까 합니다. 이게 몇 개가 들어올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더 좋은 제품이 있으면 추천해 주세요. 제가 지마켓에서 열심히 검색 중인데요. 다른 친구들도 도와주세요. 조건은 첫째 예쁠 것, 둘째 값쌀 것.

    첫째 책상은 개인용이고 가로 76cm 세로 58cm 높이 72cm이고 가격은 2만 7천원입니다. 둘째 책상은 세미나실에 놓을 것이고 3인용이며 크기는 가로 180cm 세로 58cm 높이 72cm이고 가격은 7만 7천원입니다. 1인용을 여러 개는 게 더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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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책꽃이
    책꽃이는 다음을 선택했습니다. 가격은 하나당 1만 2천원입니다. 이것은 각자가 하나씩 구매하도록 합시다. 제가 일괄적으로 많이 사놓고 책꽂이를 사용하고, 자기 것이 필요한 친구들은 1만원을 내고 구입하는 겁니다. 뒷면이 없는 공간박스를 택한 이유는 책을 앞뒤로 꽂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더 좋은 것이 있으면 추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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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의자
    가격이 싼 순서대로 올립니다. 2만 2천, 2만 4천, 3만 7천, 4만 5천, 7만 6천 순입니다. 제일 마지막은 디자인이 멋진데 너무 비싸군요. 처음 두 의자는 접이식입니다. 그림으로는 셋째가 가격 대비 제일 좋아보이는데 무엇이 좋을까요? 이것 말고 더 좋은 것이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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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그 외 무엇을 사야 할까요?




    2010/08/26 16:07 2010/08/26 16:07
    1. 상상화
      2010/08/27 00:51
      드디어 로그인에 성공!

      의자는 별 차이가 없어보여서 제일 싼 걸 사는 게 좋을 듯 싶은데요? 마지막 것이 예쁘기는 한데 왜인지 비실용적으로 보여요.ㅋㅋ
      http://www.zungo.co.kr/goods_view.php?idx=93743
      http://www.zungo.co.kr/goods_view.php?idx=94598
      http://www.zungo.co.kr/goods_view.php?idx=64188 (실용적일 것 같아서 ㅋㅋ)


      책꽂이는 http://www.zungo.co.kr/goods_view.php?idx=16557 ->여기에서 45,000원짜리 큰 책꽂이(16557번) 있는데 선생님이 고르신 것과 약간은 비슷해보이는데 어떨까요 ㅋㅋ 상태도 중고아닌 신품이라네요

      p.s.
      티비에서 보았는데요, 버린 물건들수거해서 재활용해주는 사회적 기업들이 있더라구요ㅋㅋ 사무용품을 무료로 준다길래 생각실험실이 생각나서 찾아봤는데 전북이라 안될 것 같네요.
      근데 무료로 주지는 않지만 싼 가격에 파는, 재활용 연합센터라는 곳은 서울 안에 있던데 www.zungo.co.kr 이 곳이에요. 가격도 명시되어있지 않은 경우가 있고 딱히 예쁘다기보다는 그냥 기본 디자인의 물품들이 대다수 있네요. 기본적인 걸 살 경우에는 여기를 이용해봐도 저렴하고 좋을 듯 싶어요.
    2. 큐리아
      2010/08/27 01:12
      책상, 책꽂이 박스 마음에 드네요. 책꽂이는 상상화언니가 제안했듯이 큰 책꽂이를 하나 사서 구역을 나누어 가지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의자는.... 첫 번째 디자인이 괜찮긴 한데 오래 앉아있기에는 등받이가 불편해 보이는데요? 마지막 의자랑 비슷한 디자인에 조금 더 싼 것도 있는데 얼마나 편할지는 모르겠네요 ( http://gmkt.kr/gLMh1- 화이트(무광)목재다리 44800원).
      조금 독서실스럽긴 하지만 상상화언니가 제안한 세 번째 하이팩의자( http://www.zungo.co.kr/goods_view.php?idx=64188 )를 사는 것도 경제적일 것 같아요. 새걸 산다면 http://itempage.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24007493 도 있는데 중고로 사도 무방할 것 같아요. 저는 이 의자를 중고로 8000원에 사서 녹슨 다리를 연두색 테이프로 감았는데 지금껏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등받이가 편해요). 그래서 철제다리가 마음에 안든다면 테이프를 붙이거나 페인트로 칠해서 리폼해서 쓸 수도 있을 듯...
      근데 저 책상은 어디서 찾으셨어요? 저기 사진에 같이 나온 까만색 의자도 괜찮아 보이는데 아마 같은데서 팔지 않을까요?
      그리고 역시 식탁의자스럽긴 하지만 http://gmkt.kr/gLEkfk 도 까만색이라서 책상과 잘 어울릴 것 같아요.
    3. 생각실험실
      2010/08/27 03:38
      검소한 친구들... ㅋㅋ. 난 된장남인데. ㅋㅋ 평생 중고 인생이라서 한 번 사면 수십 년 사용할 물건만을 사려고 노력하고 있어. 내가 최초로 산 책꽂이는 이제 10년을 넘겼는데 앞으로 몇 십 년은 더 갈 것 같다. 샀다가 버리는 것보다는 (사실 남들이 안 쓰는 것 쓰면 좋겠지만 나중에 우리가 버려야 하니까) 오랫동안 써도 망가지지도 질리지도 않는 그런 물건을 구매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나는 그런 습관을 가지게 되었어. (전자 제품은 이게 쉽지 않지만.)

      가영이가 링크한 4만5천원 짜리 의자는 사실 내가 예전에 눈여겨 보았는데 못 찾았던 거야. 지금까지 하이팩 의자를 여러 번 산 것 같은데 잘 망가지더라. 오히려 나무 의자가 더 오래가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 본다.
    4. 이보미
      2010/08/27 05:06
      와 역시 센스쟁이 선생님 >.< 감각있으세요.
      세미나실에는 3인용 책상을 두는 게 낫겠어요. (더 저렴함)
      그 외에.. 프린터+스캐너가 함께 되는 복합기!
      세미나실에 둘 칠판. 화이트보드가 가장 나을까요?

      http://item.gmarket.co.kr/challenge/neo_goods/goods.asp?goodscode=127707537&pos_shop_cd=SH&pos_class_cd=111111111&pos_class_kind=T&keyword_order=%C0%CC%C4%C9%BE%C6&search_keyword=이케아
      이건 제 방에 둔 책장or수납장인데 L사이즈 35800원에 생각보다 많은 책을 꽂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5. 배재휘
      2010/09/07 06:28
      접이식은 살짝 불안하지만 공간활용면에서 괜찮을 거 같기도 하고,
      긴등받이 의자는 가장 견고할 거 같고
      마지막 빨간 의자도 이쁜 거 같아요.
      그런데 의자를 통일할 게 아니면 안국역 mmmg까페(한번 방문해보심이! 오래 죽치고 앉아 공부하기 좋은 까페.) 처럼 각기 다른 이쁜의자들을
      클라라가 골라놓거나 추천받은 것들을 사전심의 거친 후에 희망목록에 올려놓으면
      사람들이 선물해주는 건 어때요? 번잡스러울려나..
      (이런 식...느낌? http://www.designflux.co.kr/data/designstory/2010/d10_vitrahaus_in/001/vhi48.jpg )
      저도 뭔가 살림에 도움되는 집들이 선물을 드리고 싶은데.. 소모품 말고..
      (학생 아닌 경우엔 5만원 내외면 적당하다고 보아요...)

      책상은 연구실용은 1인용으로, 세미나실용은 3인용이 좋을 거 같아요.
      연구실에서 다닥다닥 앉긴 무리가 있을 거 같아요.

      어찌됐던 이쁘고 아담한 가구들이 많이 들어왔음 좋겠네요.

      ps.
      아 원목가구에 꽂혀서... 밤새 광클릭질...중
      이쁜 건 왜 다 비싼거야...
      • 배재휘
        2010/09/07 07:02
        상판(을지로나 이케아 등에서 구함)이랑 다리(이케아 등지에서 구함)랑 따로 구해서 만드는 방법... 다리 대용으로 공간박스를 괴는 방법 등이 있네요
        번거롭지만...
        큰 테이블 하나 정도는 이렇게 해도 되지 않을까요..

        http://blog.naver.com/yatene?Redirect=Log&logNo=80040442554

        아래 이케아 방식으로.. 뚫린 2단 공간박스(mdf말고 원목으로) 위에 상판 올리는 방법.. 어때요?
        http://mall.shinsegae.com/item/item.do?method=viewItemDetail&item_id=13043471&sale_shop_id=10160346&sale_shop_gubun_code=02


        돈만 더 들려나..
      • 클라라
        2010/09/07 13:36
        mmmg 의자들도 통일성은 없지만 멋지죠. 디자인플럭스의 의자들도 매우 예쁘군요. 저런 의자들을 가져다 놓아야 우리가 점차 크리에이티브해질 텐데.... 링크한 테이블도 멋지군요.

        근데 이미 테이블과 의자들을 주문해서 어제 도착했어요. 몇 시간동안 닦고 조립해서 설치했어요. 이제 누구나 와서 공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었답니다.

        아침에 이렇게 댓글을 단 것 보니까 혹시 밤새고? ㅠㅠ. 좀 미안하군요.
    6. 정빛나
      2010/09/09 14:05
      생각실험실 벗 이라는 곳이 있는 줄 처음 알았어요;;;;;;;
      선생님이 괴델에셔바흐 링크해주셨을때 이 글이 어디서 나온건가 신기해했었는데 여기 있었던거군요ㅡㅡ;;
      의자와 여러가지도 이미 다 구매가 끝났네요 ㅜㅜ;
      전 정말 컴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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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실험실 구상 0.3

    2010/08/22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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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22 18:38 2010/08/22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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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31일에 드디어 생각실험실이 둥지를 틉니다. 참나무, 참새, 참샘 등 시간이 나는 모든 배움벗들이 함께 보여서 앞으로 생각실험을 어떻게 꾸미고 운영할지 토론하기로 해요.

    장소는 생각실험실 둥지이고 회의 시작 시간은 오후 7시로 잡을게요. 그 이전에 오셔서 이것 저것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이 날 할 일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으뜸 참나무와 살림꾼들 세우기
    • 둥지 꾸미기 계획
    • 배움벗들 소개

    2010/08/22 18:33 2010/08/22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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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8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 제1차 참나무TrueTree 모집.
    - 가입신청서 내려받기 [딸깍]
    - 로고, 명함, 문패, 도장, 브로셔 등 디자인

    2. 8월 31일: 배우리 만들기.
    - 참나무 전체 모임.
    - 배우리 회장, 살림꾼 세우기.
    - 시간은 나중에 공지하겠습니다. 장소는 우리가 입주할 공부방

    3. 9월 1일부터 4일까지: 2010년 가을학기 준비
    - 수강신청
    - 시간표 짜기
    - 생각실험실 공간 꾸미기
    - 2010년 가을학기 브로셔

    4. 9월 5일: 2010년 가을학기 시작
    2010/08/17 01:02 2010/08/17 01:02
    1. 노재용
      2010/08/25 01:14
      31일은 오전 4시 이전에만 가능합니다.

      모르는 게 많아서 되도록이면 참석하고 싶습니다만...

      시간이 맞을지 모르겠네요.
      • 생각실험실
        2010/08/25 01:25
        하하 오후 4시 이전이겠지? 그럼 그 전에 한 번 방문해 보렴. 다른 친구들도 함께 보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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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들 설치형 블로그 사용이 익숙하지 않아서 포스트를 작성하지 못하시는군요.
    아직 참여하지 않은 분들은 들어와서 비번을 변경하고 첫 글을 써 보세요.
    기술적 어려움은 제가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ㅋㅋ
    2010/08/15 22:41 2010/08/15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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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12 16:15 2010/08/12 16:15
    1. 이보미
      2010/08/21 01:05
      여기에 글을 쓰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ㅠㅠ
    2. 락김
      2010/08/21 22:53
      선생님~ 영락이에요. 여기 멋지게 잘 만드셨네요~ㅎ
      전 뜨거운 방학을 잘 보내고 있어요. 선생님도 잘 지내시나요~?
      이곳 재미있을 것 같아요. 자주 놀러올게요.ㅎ
      이번 학기엔 선생님 수업이 없길래 사회철학 수업을 수강하려구요.
      언젠가 뵙게 되길 기대할게요.
      • 클라라
        2010/08/22 01:08
        반가워. 자주 놀러 오거라. 나도 조만간 보고 싶구나. 참새든 참나무든 그냥 나그네든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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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12 16:02 2010/08/1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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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들 설치형 블로그 사용이 익숙하지 않아서 포스트를 작성하지 못하시는군요.
    아직 참여하지 않은 분들은 들어와서 비번을 변경하고 첫 글을 써 보세요.
    기술적 어려움은 제가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ㅋㅋ
    2009/09/11 15:14 2009/09/1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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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픈아이디가 이미 있는 친구는 2번으로 넘어갑니다. 없으면, http://www.myid.net/ 에서 id를 발급 받습니다.    "땡땡.myid.net"이 자기 오픈아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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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06 13:57 2009/09/0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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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04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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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04 22:32 2009/09/04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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