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1월부터 활동이 뜸해진... 최현호 입니다.

겨울 방학 알차게 보내시고 계신가요?

전 요즘 굉장히 무계획적으로 집에서 뒹굴거리기만 하고 있어요...

그래서 문득 생각이 났는데 생각실험실과 그 주변에서 러닝타임은 10분 이내로, 대사를 최소화 하여

단편영화를 찍어 보면 어떨까 해요.


필요한 역할은

연출
시나리오
출연
촬영
편집
음향

정도가 되겠군요. 참가하실 의향이 있거나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밑에 댓글 달아 주세요~
2011/01/04 23:44 2011/01/04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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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클라라
    2011/01/05 01:02
    좋아 좋아. 우리 겨울 정식 프로그램을 하자.
  2. redshad
    2011/01/06 22:10
    우와우와 하고싶어요!!
    아;;; 첫 다짐과는 달리 또 이것저것 많이 하고 있네요..걱정....
    그래도 재미있겠어요ㅋ
    근데 각 역할이 무엇을 하는지 대충은 아는데
    연출은 무엇을 하는 건가요?
    • 최현호
      2011/01/07 14:53
      음... 각 역할이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하고 주어진 시나리오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고민하는 역할...이라고 할 수 있겠죠 ㅎㅎㅎ

  3. 2011/01/07 19:12
    ㅋㅋㅋ재밌겠다 저는 클라라 샘과 시나리오를 하고싶어요
  4. redshad
    2011/01/07 19:21
    무슨말인지 모르겠는데요...?
    글구 저도 시나리오 하고싶었는데..ㅠ
    안되면 연출,출연,촬영중에 아무거나 할래요.ㅋ
  5. 최현호
    2011/01/07 20:14
    음 제가 추상적으로 쓴 것 같네요. 간단하게 현장의 총 책임자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그럼 시나리오를 세 분이서 공동 작업하시는 건 어때요?
  6. redshad
    2011/01/07 21:44
    네ㅋ 그렇게 할게요.
  7. 이주희
    2011/01/08 12:49
    재밌을 것 같아요 ㅋㅋㅋ 저도 시나리오 같이 하고 싶어요 ! 그리고 시나리오 하다가 재밌어 보이는 거 있으면 출연도 할 수 있어요 ㅋ 참나무 김가영도 같이 하고 싶대요.
  8. 이리나
    2011/01/09 22:28
    저는 촬영도 해보고싶은데..촬영 ..좀 배우고 싶어요><
  9. 최현호
    2011/01/12 14:33
    일단 시나리오 팀 책임자를 하실 분이 필요한 것 같군요 ^^ 하실 분?
  10. redshad
    2011/01/20 00:18
    저 아무래도 영화 시나리오 짜는 것은 포기하는 게 좋겠어요
    관심이 분산되는 건..어느 것도 미완성으로 만들 것 같네요.
    혹시 출연진이 모자라면 조연으로 참여할 의향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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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실험실

지성적 방랑자를 위한 배움터. 진리가 무엇이뇨? 바로 내 앞에 있는 사람입니다. 선이 무엇이뇨? 우리가 대화하는 것입니다. 미가 무엇이뇨? 이렇게 마주보는 얼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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