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계획서

2011/02/26 13:07

정말,
생각을 계속하긴 했는데...
아직 결론을 내기가 힘이 드네요..

역시 저는 일단,
직접 생각실험실과 만나서 그 때 그 때 떠오르는 일들과 최선인 일들을 즉각즉각 해나가는 게 맞겠네요..ㅎㅎㅎ

저만의 목표가 없는 건 아니지만,
그저 정말 솔직하게 제가 생각실험실을 생각하면서 떠올랐던 생각들을 가감없이 썼어요...

어이없을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밤에 쓴 글은 정말아니고,

오랫동안 생각해온
워낙 밑천과 근본이 없는 저의 결론입니다...


절대로 생각실험실을 경시해서 그런 게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고요.
저에게도 생각실험실은 매우 소중합니다.

정말 다시 한 번 죄송해요...

2011/02/26 13:07 2011/02/26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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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실험실

지성적 방랑자를 위한 배움터. 진리가 무엇이뇨? 바로 내 앞에 있는 사람입니다. 선이 무엇이뇨? 우리가 대화하는 것입니다. 미가 무엇이뇨? 이렇게 마주보는 얼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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