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영씨라면 <가르치다-배우다의 의미> 강좌에 관심을 가질수도...ㅋㅋ
저는 심광현 선생님 <21세기 인지과학과 예술의 역동적 상호작용> 강의를 들을거여요.
1강 1) 1세대 인지과학과 컴퓨터 공학
2) 2세대 인지과학과 신경 과학
3) 3세대 인지과학과 오토포이에시스-발달 시스템 이론
2강 1) 칸트 미학의 인지과학적 재해석: 감성과 이성의 구조적 연동
2) 스피노자 윤리학의 인지과학적 재해석: 정치학의 윤리적 토대
3) 유비쿼터스 시대의 몸-마음-미디어의 정치생태학: 라투르와 해러웨이
3강 1) 뇌는 스크린이다: 들뢰즈와 제프리 쇼, 빌 비올라
2) 뇌과학과 스토리텔링 포맷: 레이코프와 존슨
3) 디지털 시네마-디지털 스토리텔링과 집단지성의 미래
4강 1) 뉴미디어와 몸의 인터페이스: 마노비치와 마크 한젠
2) 뉴미디어 건축과 인지과학: 마크 한젠
3) 시각적 사고와 청각적 사고: 스티븐 코너
재밌겠죠? *.* 함께해요.
자꾸 욕심내면 안되는데 <들뢰즈의 예술가들> 강좌도 눈에 꽂히네요ㅇㅅㅇ
http://cafe.naver.com/freeuniv 에 가면 상세한 프로그램 계획을 확인할 수 있어요.



2010/12/12 00:34
2010/12/13 14:53
2010/12/12 23:05
겨울방학 때 일 많이 안 벌이고 계획한 것에 충실할 예정이었는데
이명원 선생님 강의계획 보니까 교육에 관심 많은 제가 안 들을 수 없는 강의군요ㅋㅋ
가르치다-배우다의 의미를 성찰하는 건 생각실험실의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 같고요.ㅎㅎ
언니가 워낙 심광현 선생님 얘기를 많이 해서 저도 같이 심 선생님 강의도 듣고 싶은데... 으아악 고민중 ㅠㅠ
2010/12/13 13:55
2010/12/13 1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