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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Standing By o o o
2011_0817 ▶ 2011_0827 / 월요일 휴관
대주제 : 다양성의 조화 (Unity in Diversity)
● 프로젝트 대기중ooo은 서로 다른 세대와 문화를 아우르는 아티스트와 청소년이 만나 예술의 실험성과 창의성을 공유하는 공동예술창작 과정을 통해 작품을 완성해 나가는 프로젝트이다. 5개 팀이 가지는 개개의 독창성을 존중하되 하나의 전시로 모였을 때 조화를 이루어 국적과 세대의 경계를 넘나드는 화합을 이루도록 하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목적이다. ● 2011년 프로젝트 대기중 ooo 전시컨셉: Lyrical soul (서정적 감성) 올해로 7회를 맞게 되는 '프로젝트 대기중 ooo'은 '다양성의 조화'라는 대주제 하에 매년 새로운 컨셉의 전시를 기획한다. 2011년 은 'Lyrical Soul'(서정적 감성)을 모토로 현 디지털 사회에서의 내적 교감과 소통을 주제로 표현하고자 한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대표되는 SNS(Social Network Service)의 급성장은 전 지구단위의 인간관계의 확장과 각종 정보 교류, 이용자 간의 수평적 연대감 형성을 가능하게 하였다. 하지만 익명의 웹 상에서의 무차별적 폭력성, 즉각적이고 피상적인 커뮤니케이션, 내면적 성찰이 부재한 소통 등의 부정적인 측면이 대두되고 있다. 이는 문명의 발달로 범람하는 교류 속 진정성 있는 감성적 소통의 단절 현상으로 이해될 수 있다. ● 이번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청소년 작가들은 이러한 소셜네트워크의 가장 대표적인 이용자인 동시에 정보와 문화의 주체적인 생산자이기도 하다. 또한 기성 세대는 이러한 커뮤니케이션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적응하고자 노력하거나 소외되어 가는 과정에서 청소년들과의 세대적 간극을 경험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 대기중 ooo에서는 교통, 통신기술의 발달로 전 세계와 개개인 간 소통의 물리적 거리는 단축되었지만 인간관계의 근본인 '서정적 감성'이 부재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여, 내적 교감과 소통에 대한 다각도적인 성찰을 시도하고 이를 공동예술창작을 통해 다양하고 창의적인 예술적 방법으로 표현하고자 한다. ■ 문정민참여작가
Andreas ZINGERLE(Austria)
Linda KRONMAN(Finland)
Giles RYDER(Australia)
Joshua ROBERTS(USA)
Palash BHATTACHARJEE(Bangladesh)
Wonho LEE(Korea)
주최 / 서울특별시
주관 / 대안공간 루프_서울 청소년문화교류센터 미지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덕원갤러리 DUKWON GALLERY
서울 종로구 인사동 15번지 4,5층
Tel. +82.2.723.7771~2
www.dukwongalle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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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기효(김혜민) 개인전
전시기간 2011. 8. 12(금) - 8. 28(일)
전시개막 2011. 8. 12(금) 오후 6시
전시장소 인사미술공간
전시관람 11am - 7pm (매주 월요일 휴관)
입 장 료 무료
색과 소리로 갱신되는 언어
이선영(미술평론가)
소박한 들꽃과 복잡한 컴퓨터 프로그램이 동시에 등장하는 설기효의 작품전 제목은 이름붙일 수 없는 색의 띠로 이루어져 있다. 전시에 나오는 색 면 추상같은 단색 회화들은 언어를 색으로 표현한 것이다. 여기에는 같은 의미를 가지는 세계 각국의 언어를 평균 색으로 낸 결과물도 포함된다. 비슷한 색감을 가지는 정방형 판들은 다양한 언어에 깔려있는 보편성을, 논리가 아닌 감각으로 확인시켜 준다. 언어는 소리로도 치환되어 있어 전시장 곳곳에서 울려 퍼진다. 하나의 언어로부터 또 다른 언어로의 전환에는 음양오행이라는 동양의 세계관과 컴퓨터 프로그램이라는 서양의 논리가 모두 동원된다.
설기효의 작품은 동양철학이 깔려 있으면서도 관념적이지 않고, 복잡한 기계적 과정들을 거치면서도 새로운 장치의 현란함에 매몰되지 않는다. 삶과 작업을 일치시키려는 작가의 태도는 몸을 중심에 놓으며, 관객의 직관에 호소한다. 작년에 갤러리 쿤스트독에서 열린 개인전에서는 자신의 맥을 소리와 영상으로 표현하기도 했다. 여기에는 심신의 상태를 그대로 드러내는 맥이 뛰는 형태를 오행으로 분별하는 ‘음양오행 맥진법’이 활용되었다. 또 다른 언어로 번역된 몸의 소리는 하늘색의 변화만큼이나 다양하게 나타났다. 그 전시는 살아있는 것의 본성이 운동과 변화임을 강조한다.
이번 전시에서 설기효는 동양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언어를 소리와 색으로 바꾼다. 미술은 언제나 어떤 내용을 조형언어로 바꾸는 것이었지만, 이 전시에서 변환은 단지 은유적인 것이 아니라, 일련의 규칙을 통과한다. 변환의 결과물은 자의적이지 않으며, 어떤 필연성을 띤다.
(이건 뭐 소개글이 아니라 비평글이 다 나와있길래 뒷 부분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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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즈 7
2011_0825 ▶ 2011_0918
테마별 전문가 및 참여작가 여행: 허태우 편집장(론니플래닛 매거진 코리아) + 양진우(국립현대미술관 참여작가) 건축: 이주연 편집장(월간 공간) + 김도균(국립현대미술관 참여작가) 디자인: 전은경 편집장(월간 디자인) + 차영석(금호미술관 참여작가) 영화: 안시환 전문필자(씨네 21) + 이예린(국립현대미술관 참여작가) 패션: 이미혜 기자(보그) + 최종하(국립현대미술관 참여작가) 공연: 박병성 편집장 (더 뮤지컬) + 이지숙(금호미술관 참여작가) 미술: 호경윤 기자(아트인컬처) + 양주희(금호미술관 참여작가)
관람시간 / 10:00am~06:00pm
금호미술관 KUMHO MUSEUM OF ART 서울 종로구 사간동 78번지 7개 전시실 전관 Tel. +82.2.720.5114 www.kumhomuse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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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냥 전에 우리가 기획하면서 나왔던 방법이나 재료들이 생각나서 보라고ㅋㅋ

그래도 이 중에서 너네가 골라봐ㅋ 홈페이지도 들어가보고 더 자세히 본담에 결정해!ㅋㅋ
가영이가 전시 말고 다른 걸 정하면 어떨까 말했었지만 나는 너네들이 평소에 관심 없던 현대미술에 관심도 가지고 다양한 전시공간의 다양한 전시들을 많이 접했으면 좋겠어..ㅠ
똑똑하고 생각이 깊은 너희들에겐 전시들이 보통 별로 만족스럽지 않고..ㅋㅋㅋㅋ
문제점 투성이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호의 분노...ㅋㅋㅋㅋ)
그래도 더 많은 전시를 보고 작품을 봐야 나한테 더 와닿고 잘 소통되는 표현방식, 전시방식이 뭔지도 생각할 수 있게 돼
한달에 한번이니까 계속 힘내서 보길 바래!!ㅋㅋㅋ
보고 싶은 거 댓글로 달아줘^^


2011/08/21 23:55
그래서 네이버에서 전시 몇 개 찾아봤는데, 괜찮은지 보세요~
이미지의 수사학
http://www.daljin.com/2004/_main/exhibition/monthly/monthly.detail.php?code=E48152
전리해 전
http://www.galleryon.co.kr/new_home_ko/exihibition.html?seq=207&from=next
지구(이건 왜 정보가 없는지..)
http://sma.gongdan.go.kr/display/cur.asp
2011/08/22 01:13
2011/08/22 14:51
2011/08/22 18:03
2011/08/22 18:33
질보단 양...ㅋㅋㅋㅋㅋㅋㅋㅋ
실망이 크지 않으려면 최대한 많이 봐야됨ㅋㅋㅋ
그래서 나도 별 기대 없이 이상한 전시를 마구마구 많이 보곤 해
그러면 좋은 작품은 얼마 없다는 걸 알게되면서 가려낼 나만의 기준이 생김..
암튼 두개는 농담이고 아직 댓글 안단 사람들의 의견을 기다려보고 정하겠음ㅋ
2011/08/22 22:08
2011/08/22 22:42
코난 이상해ㅋㅋㅋ
2011/08/24 17:12
3번 전시로 정할게!ㅋㅋ
별 기대는 하지말고 보고...ㅋ 꼭 전시에서 영감 받지 않아도 작품 계획을 잘 세워서 오세요^^
2011/08/25 09:37
밑에 창작공작소 저건 뭐지? 어린이만 갈 수 있어? ㅋㅋ
프로젝트 7 각각 보고 모이는 거랬지? 18일에 봐~
2011/08/28 11:50
어른도 볼 수 있겠지ㅋ 저것도 보고싶음 봐ㅋㅋㅋ